주체99(2010)년 8월 12일 《우리 민족끼리》
선군기사
독창적인 선군사상 (12)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 선군혁명령도의 거룩한 첫 자욱을 찍으신 때로부터 50년의 세월이 흘렀다.
장장 반세기를 헤아리는 이 나날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선군의 어버이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선군혁명사상과 로선을 빛나게 계승하시여 정력적인 선군혁명령도로 우리 혁명무력을 무적필승의 혁명대오로 강화발전시키시고 우리 공화국을 불패의 사회주의강국으로 빛내주심으로써 조국과 민족앞에 길이 빛날 거대한 업적을 쌓아올리시였다.
오늘 우리 민족이 위대한 선군의 민족으로 세계만방에 그 존엄과 영광을 떨치게 된것도, 민족의 숙원인 조국통일의 앞길에 밝은 서광이 비쳐질수 있은것도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정치, 선군혁명령도가 안아온 자랑찬 결실이다.
민족사에 길이 빛날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혁명령도시작 50돐을 맞으며 위대한 선군사상에 대하여 련재한다.
선군정치의 기초, 출발점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내놓으시고 일관하게 견지하신 총대중시, 군사중시사상과 로선은 우리 당 선군정치의 기초이며 출발점입니다.》
선군정치의 기초, 출발점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내놓으시고 일관하게 견지하신 총대중시, 군사중시사상과 로선이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일찌기 혁명의 길에 나서신 첫 시기에 무장한 적을 때려부시고 조국을 해방하는 유일한 길은 오직 무장투쟁을 벌리는데 있다는 사상을 내놓으시고 먼저 군대부터 창건하시고 조국을 해방한 다음에야 당도 국가도 창건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새 조국건설과 사회주의건설을 령도하시는 전행정에서도 언제나 총대중시, 군사중시로선을 일관하게 견지하시고 인민군대를 불패의 강군으로 만들어 나라의 방위력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에 최선을 다하시였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위대한 수령님의 총대중시, 군사중시사상과 로선을 그대로 계승하고 심화발전시키시였으며 그에 기초하여 선군정치를 사회주의기본정치방식으로 전면적으로 확립하시였다.
본사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