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99(2010)년 8월 2일 《우리 민족끼리》

 

선군기사

 

독창적인 선군사상  (2)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 선군혁명령도의 거룩한 첫 자욱을 찍으신 때로부터 50년의 세월이 흘렀다.
  장장 반세기를 헤아리는 이 나날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선군의 어버이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선군혁명사상과 로선을 빛나게 계승하시여 정력적인 선군혁명령도로 우리 혁명무력을 무적필승의 혁명대오로 강화발전시키시고 우리 공화국을 불패의 사회주의강국으로 빛내주심으로써 조국과 민족앞에 길이 빛날 거대한 업적을 쌓아올리시였다.
  오늘 우리 민족이 위대한 선군의 민족으로 세계만방에 그 존엄과 영광을 떨치게 된것도, 민족의 숙원인 조국통일의 앞길에 밝은 서광이 비쳐질수 있은것도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정치, 선군혁명령도가 안아온 자랑찬 결실이다.
  민족사에 길이 빛날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혁명령도시작 50돐을 맞으며 위대한 수령님께서 창시하시고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발전풍부화시켜나가시는 선군사상에 대하여 련재로 게재한다.
 

                               선군사상의 시원


  선군사상의 시원에 관한 문제는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 총대중시, 군사중시사상을 창시하실수 있은 력사적시원에 관한 문제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수령님께서는 일찌기 아버님으로부터 두자루의 권총을 물려받으시고 <ㅌ. ㄷ>의 기치를 높이 드신 때로부터 혁명과 건설을 령도하여오신 전과정에 총대중시, 군사중시의 사상을 일관하게 견지하시고 언제나 군사력을 강화하는데 선차적인 힘을 넣으시였습니다.》
  선군사상의 시원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서 아버님이신 김형직선생님으로부터 물려받으신 두자루의 권총과 력사적인 《ㅌ. ㄷ》의 강령에 있다.
  선군사상의 시원은 우선 김형직선생님의 혁명유산인 두자루의 권총에 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주체15(1926)년 6월 아버님이신 김형직선생님으로부터 《지원》의 사상과 3대각오, 동지획득에 관한 사상과 함께 두자루의 권총을 혁명유산으로 물려받으시였다.
  두자루의 권총에는 조직적인 무장투쟁이야말로 나라의 독립을 이룩할수 있는 최고의 투쟁형태라는 김형직선생님의 원대한 사상이 담겨져있다.
  두자루의 권총에는 또한 민중이 총칼을 들고 일어나 제국주의와 싸워 나라를 찾고 착취와 압박이 없는 새 세상을 세워야 한다는 무산혁명에 관한 사상도 담겨져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이 두자루의 권총에서 《칼 든 놈하고는 칼을 들고 싸워야 이길수 있다.》는 아버님의 당부를 심장에 새기시였으며 뼈가 부서지고 몸이 쪼개지는 한이 있더라도 아버님의 총적지향이였던 무장투쟁으로 반드시 나라를 찾으시려는 혁명적각오와 립장을 가지시였다.
  선군사상의 시원은 다음으로 《ㅌ. ㄷ》의 강령에 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주체15(1926)년 10월 화성의숙에서 《ㅌ. ㄷ》를 결성하신것은 일본제국주의를 타도하기 위한 판가리싸움의 선포이며 지구상의 모든 제국주의와의 대결의 선언이였다.
  《ㅌ. ㄷ》의 강령에는 제국주의자들과의 적대적모순은 《타협》하는 방법으로는 해결할수 없고 오직 제국주의를 때려부셔야만 해결할수 있다는 투철한 반제적립장과 결사의 의지가 반영되여있다.
 《ㅌ. ㄷ》의 강령에는 또한 총대로 우리 혁명의 닻을 올리고 전진시키며 총대로 반제자주위업을 완성하려는 원대한 사상이 담겨져있다.
  견결한 반제적립장과 총대를 중시한 결사의 각오가 맥박치고있는것으로 하여 두자루의 권총과 《ㅌ. ㄷ》의 강령은 철저한 반제자주사상인 선군사상의 력사적시원으로 된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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