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0(2011)년 10월 29일 《우리 민족끼리》
명언해설
《교육사업은 만년대계의 사업이다.》
《교육사업은 만년대계의 사업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의 이 명언에는 교육사업이 나라와 민족의 무궁한 번영을 위한 중대한 사업이라는 심오한 사상이 담겨져있다.
교육은 후대들을 지덕체를 겸비한 혁명의 계승자로 키우는 중대한 사업이며 그것은 민족의 흥망성쇠를 좌우하는 근본문제의 하나이다. 력사는 어느 나라, 어느 민족을 막론하고 교육을 떠나서는 나라와 민족의 번영을 이룩할수 없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교육사업을 중시하고 여기에 큰 힘을 넣는것은 나라와 민족의 무궁한 번영을 위한 중요한 담보이다.
어버이수령님과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교육사업을 민족의 흥망성쇠를 좌우하는 근본문제의 하나로 보시고 전반적11년제의무교육체계와 일하면서 배우는 교육체계를 비롯한 정연한 교육체계를 세워주시고 김일성종합대학, 김책공업종합대학, 평양제1중학교, 금성학원, 만경대학생소년궁전을 비롯한 최상급의 교육시설을 갖춘 현대적인 교육양성기지들을 꾸려주시여 우리 새 세대들이 희망의 나래를 활짝 펼치도록 하여주시였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후대교육은 나라의 흥망과 민족의 장래운명을 좌우하는 근본문제의 하나이므로 우리 당은 조국의 미래인 후대들을 위한 일이라면 억만금도 아끼지 않을뿐아니라 오히려 거기에서 더 큰 보람을 느끼고있다고 하시면서 자라나는 새 세대들을 나라의 역군으로 키우기 위한 사업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들을 선차적으로 풀어주고계신다. 선군혁명령도의 그 바쁘신 속에서도 교육사업에 언제나 깊은 관심을 돌리고계시는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김일성종합대학에 새로 건설된 전자도서관과 수영관, 함흥화학공업대학, 함흥수리동력대학을 비롯한 여러 교육기관들을 현지지도하시면서 나라의 교육발전에서 지침으로 틀어쥐고나가야 할 강령적인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이렇듯 세심한 보살피심속에 자라난 새 세대 과학자들은 강성대국건설에서 한몫을 단단히 하고있으며 최첨단돌파전의 선봉에서 사회주의조국의 존엄과 기상을 힘있게 떨쳐가고있다.
하기에 세상사람들은 경애하는 장군님의 깊은 관심과 뜨거운 사랑속에 조선의 어린이들과 청년학생들이 세상만복을 다 누리며 나라의 인재들로 자라나고있다고 하면서 조선식사회주의의 참모습과 교육제도의 현실을 알려면 조선에 꼭 가보아야 한다고, 인류의 꿈과 리상은 동방의 나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 현실로 되였다고 찬사를 아끼지 않고있다.
정녕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숭고한 미래관, 후대관에 의하여 강성대국의 래일을 떠메고나갈 끌끌하고 장한 조선의 미래들이 훌륭히 자라나고있으며 강성번영할 내 조국의 앞날은 더욱 밝고 휘황찬란한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