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군기사

 

백두산혁명강군의 위력


  지금 반공화국대결에 미친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은 저들의 함선침몰사건을 우리와 억지로 련결시킨 그 무슨 《조사결과》를 발표하고 《응징》과 《보복》에 대해 떠벌이고있다. 여기에 미제와 일본군국주의자들까지 합세하고있다.
  현실은 우리 공화국을 군사적으로 침략하기 위한 미제와 그 주구들의 책동이 최악의 상태에 이르렀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이로 말미암아 조선반도는 일촉즉발의 전쟁상태에 놓여있다.
  그러나 적들은 심히 오산하고있다. 적들의 그 어떤 도발이나 모략도 우리에게는 절대로 통하지 않는다.
  우리에게는 적들의 위협과 공갈에도 끄떡하지 않는 천만군민의 강의한 정신력이 있으며 침략자들의 무모한 도발책동을 단매에 짓뭉개버릴수 있는 강력한 군사적힘이 있다.
  《보복》에는 보다 강도높은 보복으로, 《응징》에는 우리 식의 무차별적인 징벌로 맞대응하는것이 우리의 변함없는 철의 의지이다.
  탁월한 선군령장 김정일장군님의 현명한 령도를 받는 우리의 백두산혁명무력은 그 어떤 대적이 달려든대도 무자비한 타격으로 소탕해버릴 불패의 기상 넘치는 무적의 강군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우리는 적들이 땅으로 기여들건, 바다로 기여들건, 하늘로 기여들건 즉시에 모조리 요정낼수 있도록 만단의 준비를 갖추어야 합니다.》
  언제인가 외국의 한 군사전문가는 이런 글을 남긴적이 있다.
  《동방의 옛 병서에 군사는 한번 쓰기 위하여 천날을 키운다는 말이 있다. 그러나 김정일동지께서 군력강화를 위하여 기울이신 그 로고를 어찌 천날의 품에야 감히 비길수 있겠는가!》
  진정 우리 인민군군인들을 금별의 위훈자로 키우기 위하여 기울이신 위대한 장군님의 크나큰 심혈과 헌신에 대한 이야기를 어찌 다 헤아릴수 있으랴.
  위대한 장군님께서 어느 한 인민군부대를 찾으시였을 때의 일이다.
  장군님께서는 그 부대에서 나온 영웅들의 사진앞에 이윽토록 서계시면서 이 부대에서 영웅이 많이 나온것은 아주 좋은 일이라고, 자신께서는 앞으로도 부대에서 위훈을 세운 공화국영웅들이 더 많이 나오길 바란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부대지휘관이 장군님께 부대의 모든 군인들이 다 공화국영웅으로 되게 하겠다고 기운차게 대답올리였다.
  어느해인가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한 군관학교를 찾으시여 무쇠주먹을 휘두르며 용맹떨치는 군인들의 훈련을 보시면서 이런 군대를 당할자 세상에 없다고, 앞으로 훈련을 더 잘하여 일당백의 펄펄나는 싸움군으로 튼튼히 준비해야 한다고 뜨겁게 고무격려해주시였다.
  일당백기상이 차넘치는 대덕산초소에는 위대한 장군님께서 대덕산은 《일당백》구호의 고향인것만큼 모든 군인들을 펄펄나는 싸움군으로 잘 키워야 한다고 가르쳐주신 가슴뜨거운 이야기가 있고 한 포병중대에는 우리 장군님께서 중대군인들모두가 유능한 명포수로 자라난데 대하여 만족해하시며 앞으로 훈련을 더 잘하도록 고무해주신 일화도 있다.
  뙤약볕이 내리쪼이는 무더운 날씨에도 실탄사격장을 찾으시여 군인들에게 단발명중의 비결을 가르쳐주시고 군인들의 훈련을 보아주시고는 훈련을 더 잘하여 모두가 영웅이 되라고 하시며 병사들과 함께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으시는 백두산장군의 슬하에 어찌 약졸이 있을수 있겠는가.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영웅을 낳은 학교, 인민군부대들을 그 영웅의 이름으로 부르도록 하시여 그들의 위훈이 조국과 더불어 길이 빛나도록 하여주시고 영웅의 삶을 수백, 수천의 새 세대들이 줄기차게 이어나가도록 이끌어주고계신다.
  일당백싸움군은 훈련에서 자라고 전투정치훈련은 일당백의 용사를 키워내는 용광로이다.
  훈련을 꾸준히 진행하여 모두가 선군시대의 영웅이 되라!
  군인들의 훈련을 보실 때마다 우리 장군님께서 간곡히 하시는 이 말씀은 군인의 참된 삶은 훈련으로부터 시작되여 구슬땀흘리는 훈련장에서 꽃펴난다는 철리를 새겨주며 인민군군인들에게 용맹의 나래를 더욱 억세게 펼쳐주고있다.
  희세의 천출명장의 슬하에서 주체적인 군사전법으로 튼튼히 무장하고 높은 작전지휘능력을 소유한 유능한 지휘관들, 방어구역을 난공불락의 요새, 금성철벽의 보루로 만들고 조국보위초소에서 위훈을 떨쳐가는 무적의 용사들이 성벽을 이룬 백두산혁명강군의 위력을 당할자 이 세상에 없다.
   
 

                                                                          본사기자 

 

Twitter로 보내기 Facebook으로 보내기 Google로 보내기 네이버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Google+로 보내기 Evernote로 보내기 Reddit로 보내기
우리민족끼리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E-mail) : urimanager@silibank.com 홈페지내용에 관한 문의(E-mail) : uriminzok@silibank.com
Copyright © 2003 - 2013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
gotop
기사종합
 
도서, 잡지
 
영화, 음악
 
독자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