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0(2011)년 9월 28일 《우리 민족끼리》

명언해설

《수령은 나라와 민족의 운명이며 모든 행복의 상징이다.》


  《수령은 나라와 민족의 운명이며 모든 행복의 상징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의 이 명언에는 나라와 민족의 생사존망도, 인민의 행복도 수령에게 달려있다는 심오한 사상이 담겨져있다.

수령은 혁명의 최고뇌수, 단결과 령도의 중심으로서 나라와 민족의 운명개척에서 결정적역할을 한다. 탁월한 수령을 모신 나라와 민족이라야 옳바른 지도사상을 가지고 혁명과 건설을 승리적으로 밀고나갈수 있으며 나라의 부강발전과 민족의 번영을 이룩할수 있다.

돌이켜보면 옳바른 령도자를 모시지 못하여 망국의 비운속에 헤매여야 했던 우리 민족이다. 일제의 식민지통치하에서 온갖 불행과 고통을 강요당하던 우리 민족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을 높이 모시여 비로소 재생의 밝은 빛을 받아안게 되였다.

어버이수령님은 우리 인민이 수천년력사에서 처음으로 맞이하고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이시며 조국의 해방을 위하여 혈전만리를 헤쳐오신 절세의 애국자이시다.

나라와 민족의 운명을 한몸에 지니시고 혁명의 길에 나서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영생불멸의 주체사상, 선군사상을 창시하시여 조선혁명의 진로를 개척하시였으며 우리 인민을 하나로 묶어세워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하시고 이 땅우에 인민이 주인된 주체의 사회주의락원을 일떠세워주시였다. 우리 인민은 어버이수령님을 민족의 태양으로 높이 받들어모심으로써 한 세대에 두 제국주의강적을 타승한 영웅적인민으로 되였으며 세기적인 락후와 빈궁을 털어버리고 자주, 자립, 자위의 강국에서 존엄과 영예를 떨칠수 있게 되였다.

오늘 우리 공화국을 압살하려는 내외반동들의 발악적책동은 의연히 계속되고있지만 우리 인민은 위대한 수령님 그대로이신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을 높이 모시여 나라와 민족의 자주적존엄을 영예롭게 수호해가고있으며 은혜로운 사회주의조국의 품속에서 세상만복을 다 누리고있다.

하기에 온 나라 인민은 지난해 력사적인 조선로동당대표자회에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을 조선로동당의 최고지도기관에 영원히 높이 모시고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을 당의 최고수위에 변함없이 추대한 그날의 크나큰 격정과 기쁨을 안고 향도의 당을 따라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하기 위해 힘차게 투쟁해나가고있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계시여 우리 공화국은 높은 자주적존엄을 지니고 그 위용을 힘있게 떨치고있으며 조국통일의 새 아침도 밝아오고있다.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는 백두의 천출위인을  높이 모신 한없는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을 민족의 어버이로 끝없이 흠모하고 받들어나가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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