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0(2011)년 9월 13일 《우리 민족끼리》
명언해설
《사랑과 믿음, 이것은 인민대중이 정치의 대상으로부터 정치의
주인으로 된 사회주의사회에서 정치의 본질을 이룬다.》
《사랑과 믿음, 이것은 인민대중이 정치의 대상으로부터 정치의 주인으로 된 사회주의사회에서 정치의 본질을 이룬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의 이 명언에는 사회주의사회의 정치는 본질에 있어서 사랑과 믿음의 정치, 인덕정치로 되여야 한다는 심오한 사상이 담겨져있다.
사회주의제도가 서면 사람들사이의 관계는 사랑과 믿음의 관계로 전환된다.
사회주의사회에서는 사랑과 믿음이 사회적집단과 그 성원들사이, 사회의 개별적성원들사이에 꽃펴나며 그것은 수령과 전사들사이에서 가장 숭고하게 발현된다. 수령과 전사, 당과 인민이 사랑과 믿음으로 결합되고 온 사회가 하나의 사회정치적생명체로 전환되여 모든 사회성원들이 사회정치적생명을 끝없이 빛내여나가는 삶이 가장 값높고 아름다운 삶이며 그것을 실현한 사회가 가장 공고하고 생활력있는 사회로 된다.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는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서 동지적단결과 협조, 사랑과 믿음의 관계를 가장 훌륭히 구현하며 정치도 사랑과 믿음의 정치로 전환시킨다.
사랑과 믿음의 정치, 인덕정치는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의 우월성과 불패성을 규정하는 근본요인으로 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이미 오래전에 《인민을 위하여 복무함!》이라는 구호를 내놓으시고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것을 당과 국가활동의 최고원칙으로 내세우시였으며 모든 일군들이 인민을 위하여 충실히 복무하도록 이끌어주시였다.
우리 인민들은 은혜로운 사회주의조국의 품속에서 고귀한 정치적생명을 빛내이며 가장 값있고 존엄높은 삶을 누리고있다. 사회의 모든 성원들이 서로 믿고 사랑하고 도우면서 화목한 대가정을 이루고 다같이 삶의 보람과 행복을 누리는것이 공화국의 참모습이다. 이것은 인민에 대한 사랑과 믿음의 원리를 철저히 구현하고있는 인덕정치의 우월성과 생활력에 대한 뚜렷한 증시로 된다.
일심단결은 가장 공고한 단결이며 이러한 일심단결에 뿌리박고있는 우리 식 사회주의는 필승불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