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0(2011)년 8월 27일 《우리 민족끼리》

명언해설

《인민군대의 총창우에 평화가 있고 사회주의의 승리가 있다.》


 《인민군대의 총창우에 평화가 있고 사회주의의 승리가 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의 이 명언에는 인민군대를 불패의 강군으로 튼튼히 준비시켜야 평화가 유지되고 사회주의의 승리가 믿음직하게 담보된다는 심오한 사상이 담겨져있다.  

착취와 압박이 없는 인민의 세상에서 평화롭게 살려는것은 인류가 오래동안 바라온 념원이다.  인민대중의 자주위업, 사회주의위업을 위한 투쟁은 반혁명세력과의 힘의 대결을 동반하는것만큼 군사를 강화하는것은 혁명의 승패와 나라와 민족의 흥망을 좌우하는 관건적인 문제로 나선다.

혁명의 총대우에 혁명위업의 승리가 있고 나라와 민족의 자주독립도, 번영도 있다는것은 주체의 혁명원리이며 혁명의 법칙이다.  

인류가 바라는 평화는 결코 저절로 순탄하게 이루어지지 않는다.  지금 우리 인민은 전쟁의 원흉이며 평화의 교살자인 미제국주의자들과 직접 총부리를 맞대고있는 준엄한 환경과 조건에서 사회주의강성국가를 일떠세우고있다.  때문에 우리 인민군대가 무적필승의 강군으로 튼튼히 준비되여야 인민들의 행복한 생활도 지켜낼수 있고 사회주의강성대국도 성과적으로 건설해나갈수 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정력적인 선군혁명령도로 인민군대의 위력을 백방으로 강화하고 나라의 방위력을 철벽으로 다지시여 이 땅의 평화를 수호하시고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오시였다.  

다른 나라나 지역같으면 열백번도 더 전쟁이 터졌을 조선반도에서 평화가 유지되고있는것은 전적으로 우리 공화국의 선군정치의 덕이다.   지금 남조선의 각계각층 인민들과 해외동포들은 《선군은 불패의 군력으로 정의를 수호하고 민족을 지켜주는 만능의 힘이다.》, 《선군정치야말로 민족수호와 강성번영, 조국통일의 필승의 보검이다.》고 하면서 우리 공화국의 선군정치에 대한 격찬의 목소리를 높이고있다.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는 위대한 선군정치가 있어 조선반도에 평화와 안정이 깃들고 민족의 밝은 전도가 확고히 담보된다는것을 깊이 새기고 불세출의 선군령장 김정일장군님을 높이 받들어 조국통일의 전환적국면을 열어나가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려나가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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