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0(2011)년 8월 25일 《우리 민족끼리》
반 영
선군정치는 애국애족의 정치
백두의 천출명장이신 김정일장군님의 탁월한 선군정치에 의하여 오늘 우리 공화국은 제국주의자들의 온갖 도전과 침략전쟁책동을 단호히 짓부시며 자기의 존엄과 영예를 높이 떨쳐가고있다.
하기에 지금 남녘인민들과 해외동포들속에서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정치를 조국통일과 민족번영의 밝은 미래를 열어나가는 애국애족의 정치로 열렬히 칭송하는 목소리가 더욱 크게 울려나오고있다.
서울의 한 정치학교수는 집에 찾아온 제자들에게 《나는 김정일장군님의 선군정치에 완전히 매혹되였다. 군을 혁명의 주력군으로 보고 그에 의거하여 모든 문제를 풀어나가는 선군정치야말로 우리 민족을 구원해줄수 있는 가장 정당하고 옳바른 정치, 민족수호의 보검, 만복의 열쇠라고 해야 할것이다. 선군의 길에 조국통일도 있고 평화번영도 있다.》고 말하였다.
남조선의 한 국제정세분석가는 자주론단에서 《북의 위력한 힘의 실체가 세계의 자주화를 선도해나간다.… 독특하고 위력한 힘의 원천이 첨단화된 군사력에서만 있는게 아니라 그 본질적힘의 실체는 선군정치와 선군사상에 있다.》라고 하면서 경애하는 장군님의 애국애족의 선군정치가 조선반도의 평화를 지켜왔다고 강조하였다.
남조선의 인터네트홈페지들에는 《김정일장군님의 선군정치의 매력은 미제국주의자들의 전쟁지랄병을 단호히 억제하는 힘에 있다.》, 《김정일장군님의 선군정치로 하여 우리 민족은 세계의 중심에 거연히 서있다.》, 《우리는 북의 현실에서 선군의 위력을 실감하면서 선군을 끝까지 지지하고 옹호할것이다.》 등의 글들이 게재되여 열람자들을 크게 감동시키고있다.
또한 진보적인 단체들과 시민모임, 연구원들은 《김정일장군님의 선군정치는 민족의 운명을 지켜주는 평화의 보검》, 《선군은 세계적으로 힘차게 벌어지고있는 반미투쟁의 사상적보루》 등 선군정치를 지지하는 기사들과 시들을 발표하고있다.
이러한 목소리는 해외동포들속에서도 울려나오고있다.
미주의 한 해외동포언론인은 선군의 위력을 페부로 절감한 자기의 심정을 이렇게 토로하였다.
《북미관계에 영향을 주는것은 북이 선군정치를 통하여 이루어놓은 강력한 자위력, 두 차례의 인공위성발사와 핵융합반응기술시험의 성공,
재미통일학연구소 소장 한호석도 《선군정치의 론리》에서 선군정치야말로 력사의 종말과 일극체제를 부르짖는 신자유주의세계화의 광풍앞에서 고난과 역경에 굴하지 않고 반제군사전선과 사회주의계획경제를 고수하는 위력적인 정치방식이며 시대적요구를 전면적으로 반영한 독창적인 정치방식이라고 하면서 《선군정치는 혁명적군인정신으로 사회주의건설을 추진하는 위력적인 정치방식이다.》라고 격찬하였다.
정녕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위대한 선군정치는 온 겨레의 가슴속에 조국통일의 밝은 전도와 민족번영의 창창한 앞날에 대한 굳은 확신을 안겨주는 희망의 등대로 빛을 뿌리고있다.
본사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