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0(2011)년 8월 21일 《우리 민족끼리》

명언해설

《선군로선, 선군정치는 지구상에 제국주의가 남아있고 침략책동이 계속되는 한

항구적으로 틀어쥐고나가야 할 전략적인 로선이며 정치방식이다.》


  《선군로선, 선군정치는 지구상에 제국주의가 남아있고 침략책동이 계속되는 한 항구적으로 틀어쥐고나가야 할 전략적인 로선이며 정치방식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의 이 명언에는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키자면 선군로선, 선군정치를 변함없이 틀어쥐고나가야 한다는 깊은 뜻이 담겨져있다.

인민대중의 자주위업, 사회주의위업은 제국주의와의 누가 누구를 하는 치렬한 대결속에서 수행되게 된다. 침략과 략탈은 제국주의의 본성이며 생존방식이다. 국제정세가 아무리 변하여도 제국주의자들의 지배주의적야망은 조금도 달라지지 않는다. 제국주의의 침략과 전쟁책동을 저지파탄시키기 위해서는 자기의 힘, 특히 군사력을 키워야 한다.  

우리 혁명의 실천적경험은 군사를 앞세우고 혁명무력을 주력으로 하는 선군정치야말로 그 어떤 강적도 물리치고 그 어떤 난관과 시련도 이겨내며 혁명위업의 승리적전진을 확고히 보장할수 있는 우리 시대, 우리 혁명의 가장 위력한 정치방식이라는것을 뚜렷이 증명하였다.  

 오늘 미제국주의자들과 그 추종세력들은 힘으로 우리 공화국을 압살하려고 군사적침략책동을 전례없이 강화하고있다.

 미제와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은 침략적인 합동군사연습을 중지하는것으로 평화에 대한 진정성을 보여줄데 대한 조선인민군 판문점대표부 공개서한을 내보냈음에도 불구하고 끝끝내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을 강행하는 길에 들어섰다. 
 이것은 조선반도의 평화를 바라는 우리 인민들과 전세계 인민들에 대한 정면도전이며 새 전쟁의 도화선에 기어이 불을 달려는 무모한 행위이다.
 전쟁과 평화는 량립될수 없다.
 만일 우리가 군사를 홀시하고 군대를 강화하지 않았더라면 우리 공화국을 눈에 든 가시처럼 여기면서 전쟁도발책동에 미쳐날뛰는 미제국주의자들에 의해 이 땅에는 핵참화의 불길이 열백번 더 일어번졌을것이다. 

조성된 정세는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정치야말로 이 땅의 평화를 지키고 민족의 안녕을 담보하는 필승의 보검이라는것을 뚜렷이 증명해주고있다. 

민족이 살고 민족이 흥하는 길은 오직 위대한 장군님께서 펼치시는 선군의 길에 있다.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는 선군로선, 선군정치야말로 제국주의가 남아있고 침략책동이 계속되는 한 항구적으로 틀어쥐고나가야 할 전략적인 로선이며 정치방식이라는것을 깊이 명심하고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정치를 애국애족의 한마음으로 따르고 받들어나가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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