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군기사

 

 

선군으로 지켜지는 평화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조선반도에서 평화와 안전을 보장하는 문제는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보장하는 문제와 직결되여있으며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떠나서는 세계의 평화와 안전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습니다.》
  조선반도의 평화를 보장하는것은 아시아와 세계를 핵전쟁의 재난으로부터 구원하기 위한 매우 중요하고도 책임적인 사업이다.
  조선반도에서 전쟁이 일어나면 전선은 조선반도에만 국한되지 않을것이고 그것은 쉽사리 세계적인 열핵전쟁으로 번져져 그 후과는 치명적이다.
  하지만 미국은 우리 민족의 운명과 세계평화에는 안중에 없이 오직 저들의 전략적목적실현을 위해 조선반도에서 기어코 핵전쟁을 일으키려고 하고있다.
  얼마전에도 남조선강점 미군사령관은 앞으로 《전시작전통제권반환》이 이루어져도 미군과 남조선군의 협동작전에는 변함이 없을것이라고 하면서 남조선에 대한 미국의 《핵억제력》이 계속 제공될것이라고 떠벌였다. 남조선을 군사적으로 틀어쥐고 그를 발판으로 하여 제2조선전쟁을 도발하고 나아가서 아시아대륙에 대한 군사적지배야망을 실현하려는 미국의 흉심을 그대로 드러내놓은 망발이다.
  지금 미국과 남조선의 호전세력들은 우리의 거듭되는 경고를 무시하고 끝끝내 북침전쟁연습인 대규모의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을 벌려놓았다. 이 군사연습은 철두철미 우리 공화국을 불의에 선제공격하기 위한 선행작전, 핵전쟁연습으로서 조선반도는 물론 세계의 평화와 안전에도 엄중한 위협을 주고있다.
  미제와 남조선군부호전광들에 의해 꼬리를 물고 감행되는 북침전쟁도발책동으로 하여 조선반도정세는 어느 한시각도 평온이 깃들지 못하고있다.
  이처럼 그 어느 지역보다도 첨예한 정세를 안고있음에도 불구하고 이 땅에서 전쟁이 일어나지 않은것은 전적으로 우리 공화국의 선군위력때문이다. 우리가 위대한 선군정치를 통하여 강력한 자위적전쟁억제력을 마련해놓았으며 선군의 총대로 내외호전세력들의 도발책동을 단호히 짓부셔놓음으로 하여 조선반도에서는 제2조선전쟁의 불길이 번져지지 않고있는것이다.
  우리는 평화를 더없이 귀중히 여기지만 결코 구걸하지는 않는다. 우리의 혁명무력은 언제나 만장탄하고 정세를 예리하게 주시하고있다.
  미국과 남조선호전광들은 현실을 똑바로 보고 분별있게 처신해야 한다.
  만약 내외호전광들이 끝끝내 이 땅에 전쟁의 불구름을 몰아온다면 우리의 선군총대는 무자비한 타격으로 도발자들에게 참혹한 패배를 안기고 조선반도에서 전쟁의 근원을 송두리채 들어내고야말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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