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0(2011)년 7월 27일 《우리 민족끼리》
명언해설
《인민군대는 조국의 보위자인 동시에 인민의 행복의 창조자이며
강성대국건설의 돌격대이다.》
《인민군대는 조국의 보위자인 동시에 인민의 행복의 창조자이며 강성대국건설의 돌격대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의 이 명언에는 인민군대는 조국의 방선을 철벽으로 지킬뿐아니라 인민의 행복을 창조하고 강성대국을 건설하는데서도 전위적역할을 한다는 심오한 사상이 담겨져있다.
인민군대는 조국의 방선을 철벽으로 지키는 강위력한 전투대오이다.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우리 인민군대는 수적, 기술적우세를 믿고 전조선을 먹으려고 침략전쟁을 일으킨 미제를 타승하고 서산락일의 운명에 처박아버리였으며 조국과 인민을 영웅적으로 보위하였다.
오늘도 인민군대는 우리 혁명의 제일생명선인 반제군사전선을 철벽으로 지켜 제국주의자들의 악랄한 반공화국책동을 혁명의 총대로 짓부시며 사회주의조국을 보위하고있다.
인민군대는 인민의 행복을 위한 조국번영의 강위력한 전위대이다.
인민군대는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의 어렵고 힘든 초소에서 진격의 돌파구를 열어제끼고있다.
《조국보위도 사회주의건설도 우리가 다 맡자!》는 구호를 높이 부르며 군인건설자들은 혁명적대고조의 주요전투장마다에서 세인을 경탄시키는 기적과 혁신을 창조해가고있다.
《천년을 책임지고 만년을 보증하자.》는 구호를 높이 들고 희천속도로 세기를 주름잡으며 질풍같이 내달리는 희천의 건설자들도, 수도의 10만세대 살림집건설에서 선군시대의 《평양속도》를 창조해나가며 선군시대 《평양번영기》를 펼치려는 드높은 열의속에 창조의 구슬땀을 흘리고있는 살림집건설자들도 우리 인민군대이다.
인민군대가 앞장에서 영웅적투쟁으로 돌파구를 열어나가고 전체 인민이 인민군대의 투쟁정신, 투쟁기풍으로 살며 일하기에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기적과 혁신이 일어나고 강성국가건설이 적극 추진되고있다.
이런 혁명적기상과 전투적기백으로 혁명대오의 앞장에서 선군조선의 전성기를 열어나가는 전위대오를 가지고있기에 민족번영의 앞길이 환히 열려지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의 탁월하고 세련된 선군정치가 있고 장군님의 령도에 끝없이 충실한 우리 인민군대가 있는 한 조국의 천리방선은 언제나 금성철벽이며 우리 민족의 부강번영은 영원히 담보될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