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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군기사
집은 기둥이 든든하면 끄떡없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인민군대를 혁명의 기둥으로 믿고 앞장에 내세워 혁명의 준엄한 난국을 타개하려는것은 나의 철석의 의지입니다.》 이 말씀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주체85(1996)년 12월 24일 인민군지휘성원들에게 하신 말씀이다. 인민군대가 혁명의 기둥! 그날 장군님의 말씀을 받아안은 인민군지휘성원들은 그 어떤 거대한 산악이 가슴에 와닿는것만 같았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격동되여있는 인민군지휘성원들을 둘러보시며 자신께서 왜 인민군대를 중시하는지 그 리치를 알아야 한다고, 자신께서는 선군후로의 원칙에서 혁명과 건설을 령도하고있다고 말씀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전후에 강선의 로동계급부터 먼저 찾으시고 로동계급을 불러일으켜 조성된 난국을 타개하시였다, 그러나 지금은 그때와 사정이 다르다, 지금은 인민군대에서 자력갱생의 본보기도 나오고 혁명의 법칙도 나오고있다고 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우리가 사회주의를 끝까지 지키는가, 지키지 못하는가 하는데서 기둥을 어디에 두는가 하는것은 매우 심중한 문제라고 하시면서 혁명의 기둥인 인민군대가 강해야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를 끄떡없이 지켜낼수 있다고 강조하시였다. 그렇다, 집은 기둥이 든든하면 끄떡없는 법이다. 그 기둥이 든든하기에 우리 조국은 제국주의자들의 그 어떤 고립압살책동도 짓부시고 강성대국을 향하여 비약하고있는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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