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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군론설
조국의 존엄을 떨치는 선군령도
오늘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선군령도따라 줄기차게 전진하여온 우리의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은 그 승리를 눈앞에 두고있다. 우리가 건설하는 강성대국은 주체로 존엄높은 강성대국이다.
지금 세계적으로 자본주의나라들은 자기모순에 빠져 갈팡질팡하고있지만 우리의 사회주의는 위대한 수령님의 자주적인 국가건설로선을 확고히 견지해나가시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가 있기에 끝없이 창창한 미래가 펼쳐지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우리는 선군정치의 위력으로 제국주의자들의 반공화국, 반사회주의책동을 걸음마다 짓부시고 조국과 혁명을 보위하였으며 사회주의조선의 존엄과 권위를 세계에 높이 떨치게 되였습니다.》 선군정치로 우리 조국의 자주적존엄을 높이 떨쳐나가시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령도의 현명성은 나라의 정치사상적위력을 백방으로 다져나가도록 하시는데 있다.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에서 기본은 정치사상적위력을 강화하는것이다. 우리 총대의 무적필승의 위력도 정치사상적우월성에 근본바탕을 두고있으며 경제강국건설에서 세기적인 기적과 변혁을 안아오는 원동력도 전체 인민의 강한 정신력에 있다. 일찌기 주체의 사상론을 제시하시고 사상의 위력으로
혁명과 건설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오신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전체 인민이 강의한 신념과 의지로 《고난의 행군》, 강행군의 엄혹한 시련을 맞받아뚫고 강성대국의 진격로를 열어나가도록 하시였다. 혁명적군인정신을 창조하시고 군대와 인민의 사상과 투쟁기풍의 일치를 확고히 실현하도록 하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는 선군시대의 요구에 맞게 우리 혁명대오의 정치사상적위력을 비상히 강화할수 있게 한 근본원천이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정력적인 령도밑에 혁명적군인정신을 따라배우기 위한 투쟁이 전사회적으로 힘있게 벌어지고 온 나라에 단결의 정신, 필승의 신념과 락관이 꽉 차넘치게 되였다. 전체 인민이 사상과 신념의 강자로 억세게 자라나고 혁명의 수뇌부를 중심으로 하는 당과 군대와 인민의 일심단결이 철통같이 다져진것은 선군의 기치밑에 강성대국건설에서 이룩된 그 무엇에도 비길수 없는 가장 고귀한 성과이다. 천만군민이 혁명의 수뇌부를 사상과 신념으로 따르고 목숨바쳐 옹위해나가는 일심단결의 위력, 강력한 정치사상적진지가 있기에 우리 조국이 오늘 가장 존엄있는 나라로 빛을 뿌리고있는것이다. 선군정치로 우리 조국의 존엄을 높이 떨쳐나가시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령도의 현명성은 자위적국방력강화에 최대의 힘을 넣도록 하시는데 있다. 오늘의 시대는 제국주의와의 첨예한 대결이 벌어지는 시대이다. 제국주의의 강권과 전횡으로부터 나라와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을 고수하자면 첫째도 둘째도 힘, 국방력이 강해야 한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시대의 요구에 맞게 군력을 핵심으로 하는 자위적국방력을 불패의것으로 다지는데 커다란 심혈을 기울리시였다. 인민군부대들에 대한 끊임없는 현지시찰의 길을 이어가시며 정치사업을 결정적으로 강화하여 군인들을 투철한 혁명적신념과 반제계급투쟁정신으로 튼튼히 무장시키도록 이끌어주신분이
위대한 장군님이시며 현대전의 특성과 우리 나라의 실정에 맞게 인민군대의 무장장비를 끊임없이 개선하고 모든 군인들이 주체전법에 정통한 일당백의 펄펄나는 싸움군들로 준비하도록 정력적으로 지도하여주신분이 우리의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이시다.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령도밑에 온 나라에 총대중시, 군사중시기풍이 철저히 서고 혁명적군인가정들이 끊임없이 늘어나게 되였으며 전민무장화, 전국요새화가 더욱 높은 수준에서 실현되게 되였다. 선군시대 경제건설의 요구대로 국방공업발전에 선차적인 힘을 돌림으로써 나라의 군사력강화의 물질기술적토대가 비할바없이 강화되였다. 무적의 자위적국방력을 다져놓았기에 우리는 제국주의자들의 반공화국책동을 짓부시고 사회주의의 기치를 굳건히 고수할수 있었으며 오늘도 모든 일을 자기의 주견과 신념에 따라 당당하게 처리해나가고있는것이다. 선군정치로 우리 조국의 자주적존엄을 높이 떨쳐나가시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령도의 현명성은 강성대국건설에서 자력갱생의 기치를 더욱 높이 들고나가도록 하시는데 있다. 자력갱생은 주체사상을 구현한 우리 인민의 고유한 혁명방식이며 투쟁기풍이다. 우리의 사회주의건설의 력사적경험은 정치적자주성을 확고히 견지하고 나라의 참다운 번영을 이룩해나가는 길은 자력갱생하는 길밖에 없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지난 10여년간 우리 인민은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밑에 사회주의경제건설에서 참으로 놀라운 성과들을 이룩하였다. 대규모토지정리와 물길공사를 비롯한 대자연개조사업을 성과적으로 진행하여 국토의 면모를 근본적으로 일신시켰으며 도처에 현대적인 공장들과 생산기지들을 일떠세우고 최신과학기술에 기초하여 인민경제의 기술개건사업을 힘있게 다그쳤다. 농업혁명의 불길속에 농업생산을 비약적으로 높일수 있는 튼튼한 토대를 마련하여놓았으며 선군시대의 요구에 맞는 위대한 창조물들을 수많이 일떠세웠다. 최악의 역경속에서 사회주의를 굳건히 수호하면서 이런 력사의 기적을 창조할수 있은것은 우리 인민을 자주적신념의 강자로 키우시고 자력갱생의 길로 이끌어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정력적인 령도를 떠나서 생각할수 없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우리 인민에게 어떤 일이 있어도 우리의 힘, 우리의 기술, 우리의 자원으로 이 하늘아래, 이 땅우에 사회주의강성대국을 일떠세워야 한다는 확고한 신념을 안겨주시고 자력갱생의 원칙을 더욱 철저히 구현해나가기 위한 방향과 방도를 뚜렷이 밝혀주시였다. 끊임없는 현지지도의 길을 이어가시며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으로 대담한 공격전을 벌려나가도록 전체 인민을 힘있게 불러일으키신 위대한 장군님의 정력적인 령도밑에 강계정신이 창조되고 성강의 봉화, 라남의 봉화가 타올랐으며 오늘은 강선의 봉화따라 락원과 성강, 검덕과 무산, 흥남과 대계도 등 온 나라 방방곡곡에서 자랑찬 기적과 혁신이 나래치게 되였다. 준엄한 시련속에서 우리 인민의 자력갱생의 의지는 천백배로 억세여졌으며 우리 경제의 자립성은 비상히 강화되였다. 강성대국건설을 승리에로 이끌어나가시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혁명령도야말로 자주적인 국가건설로선을 철저히 구현해나가시는 위대한 혁명령도이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혁명령도따라 힘차게 전진함으로써 이 땅우에 기어이 존엄있고 번영하는 사회주의강성대국을 일떠세울것이다.
본사기자 김 명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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