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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상식
《자유민주주의》 《자유민주주의》는 제2차 세계대전후 조성된 자본주의의 전반적위기를 배경으로 하여 미국을 비롯한 제국주의나라들에 의하여 널리 광고되기 시작하였다. 《자유민주주의》의 목적은 날로 커가는 사회주의의 영향력을 약화시키고 로동운동과 식민지민족해방운동을 무마하려는데 있었다. 《자유민주주의》에서는 초기 부르죠아민주주의에 있었던 일련의 진보적이고 합리적인 측면들이 제거되고 기만성과 반동성, 부패성이 극도에 달하고있다. 극단한 개인리기주의와 황금만능주의에 기초한 《자유》, 《평등》, 《인권》개념의 외곡날조, 민주정치, 다당제, 대중복지사회건설, 다원적가치관의 수립 등 초계급적이고 위선적인 언사들로 일관된 자본주의파쑈통치제도의 미화분식, 독재, 전체주의, 개성의 말살, 인권유린 등의 궤변들로 사회주의적민주주의를 악랄하게 비방중상하는것, 《인권옹호》, 《자유세계의 수호》라는 간판밑에 사회주의나라들과 발전도상나라들에 대한 정치적내정간섭 및 침략책동 등이 《자유민주주의》의 주요한 특징을 이룬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