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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상식
강성대국의 려명
강성대국의 려명이란 주체의 사회주의강성대국의 휘황한 래일이 빠른 속도로 다가오고있는것을 태동하는 아침을 불러오며 밝아오는 려명에 비겨이르는 말이다. 원래 자연적의미로서의 려명은 캄캄한 밤이 지새고 날이 밝을녘을 말한다. 사회주의강성대국의 려명은 우리 군대와 인민이 간고한 시련을 헤치며 불굴의 정신력을 발휘하여 강성대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더 높이 비약할수 있는 튼튼한 토대가 마련되고 《고난의 행군》, 강행군속에서 그처럼 바라고 그려보던 모든것이 현실로 전환되는 력사적시기가 도래하는것을 말한다. 강성대국의 려명은 명실공히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 선군으로, 강력한 군력으로 안아오신것이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정력적인 선군혁명령도로 인민군대를 정치사상적으로, 군사기술적으로 튼튼히 준비된 무적필승의 강군으로 키우시였다. 우리 인민군대는 정치사상적위력과 함께 그 어떤 첨단무기에 의한 공격도 일격에 격파분쇄할수 있는 군사적위력을 지니게 되였다. 강성대국의 려명은 선군으로 밝아오고 조국번영의 미래도 선군의 위력에 의하여 담보되고있다. 한세기전에는 변변한 화승대조차 없어 망국의 치욕을 당해야 했던 비참한 약소국이 오늘은 세기의 상상봉에 우뚝 솟아 강국의 위용을 높이 떨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 선군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정력적인 선군혁명령도로 강력한 전쟁억제력을 마련하시여 우리 공화국을 불패의 군력을 가진 최강국의 지위에 당당히 올려세우시였으며 총대로 강성대국의 려명을 안아오신것은 자자손손 높이 칭송하여야 할 애국공적으로 조국청사에 찬연히 아로새겨져 빛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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