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상식

보이지 않는 땀

 


  사람들은 흔히 피부겉면에 땀방울이 돋거나 옷이 땀으로 눅눅히 젖어야 땀이 나는것으로 생각하는데 그것은 짧은 생각이다.
  사람의 피부에서는 끊임없이 땀이 나오고있다.
  다만 사람들이 그것을 느끼지 못할뿐이다.
  그것은 땀이 나오자마자 피부겉면에서 증발해버리기때문이다.
  이런 땀분비를 불감성땀분비라고 하는데 이런 땀은 땀선에서 나오는것이 아니라 피부조직으로부터 나온다고 한다.
  건강한 사람은 하루에 불감성땀분비로 400~700㎖나 되는 땀을 내보내며 이만한 량의 땀이 증발할 때에는 약 100~250㎈의 열이 나간다고 한다.
  이처럼 사람은 계절에 관계없이 눈에 보이지 않는 땀을 쉬임없이 내보내면서 체온을 유지한다.
  그러므로 속옷을 한주일에 한번정도 빨아입는것이 좋다.
  또한 목욕도 한주일에 한번정도 하되 37~40℃의 물에서 20~30분정도 하는것이 좋다. 목욕할 때에는 지나치게 뜨거운 물에서 오래하지 말고 특히 고혈압병이 있거나 심장이 약한 사람들은 더욱 주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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