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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명설화
세상에서 제일 기쁜 일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김정숙은 자신을 위해서가 아니라 동지들을 위해 한생을 살았습니다.》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어머님께서 주체35(1946)년 5월 어느날 밤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안녕을 지켜 정원과 저택주변을 돌아보실 때였다. 같이 생활하던 한 녀성은 잠결에 문소리를 듣고 얼른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어머님을 따라나섰다. 김정숙어머님께서는 그를 보시고 밤도 깊었는데 왜 또 따라나왔는가고 하시며 걸음을 옮기시다가 문득 이 세상에서 제일 기쁜일이 무엇인가고 물으시였다. 그때 그에게는 김정숙어머님께서 항상 무엇을 위해 이처럼 애쓰시는가 하는 생각이 떠올라 위대한 김일성장군님께서 편안하신것이 제일 기쁘다고 대답을 올렸다. 김정숙어머님께서는 옳다고, 그것이라고, 김일성장군님의 안녕을 보장하고 장군님께 기쁨을 드리는것이 우리들의 제일 큰 행복이라고 하시며 환히 웃으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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