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상식

《조선신보》는 어떤 신문인가

 

《조선신보》는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 중앙상임위원회 기관지로서 재일동포들속에 주체의 사상체계를 세우고 그들을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두리에 굳게 묶어세우며 총련을 주체사상화하고 재일동포들의 민주주의적민족권리를 굳건히 지키며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앞당기고 일본인민을 비롯한 세계 진보적평화애호인민들과의 국제적련대성을 강화하는데 이바지하는것을 자기의 기본사명으로 하고있다. 이와 함께 《조선신보》는 총련과 재일동포들의 리익과 의사의 대변자로서 총련의 집단적인 선전자, 교양자, 조직자로서의 임무와 역할을 수행하고있다.
  주체34(1945)년 10월 10일에 《민중신문》이라는 제호로 창간된 이래 《우리 신문》, 《해방신문》, 《조선민보》로 이름을 바꾸어오다가 주체50(1961)년 1월 1일부터 현재의 제호로 발간되고있다. 처음에 10일간지로부터 시작하여 점차 5일간, 3일간, 격일간을 거쳐 주체50(1961)년 9월 9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13돐을 계기로 일간으로 발행되고있다.
  위대한 수령님과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조선신보》의 편집활동에 필요한 귀중한 자료들과 통신, 우리 글 자모활자까지 보내주시는 등 크나큰 사랑과 은정을 다 돌려주시였다.
  창간후부터 위대한 수령님의 조국개선소식을 알리는 등 애국적인 언론활동을 힘있게 벌려온 《조선신보》는 1950년 8월 2일 미제와 일본반동들에 의해 강제 페간되였다가 주체41(1952)년 5월 20일부터 다시 발간되기 시작하였다. 《조선신보》는 주체적인 해외교포단체인 총련을 결성하고 재일조선인운동을 주체의 궤도우에 올려세우는데 크게 이바지하였다. 총련의 결성과 함께 《조선신보》는 총련중앙상임위원회의 기관지로서 새로운 발전의 길에 들어서게 되였다. 《조선신보》는 주체적인 보도선전활동으로 반동들의 온갖 파괴암해책동과 반동적사상공세를 짓부시고 주체사상의 혁명적기치를 굳건히 지키며 재일조선인운동의 승리적전진을 힘있게 떠미는데 적극 이바지하고있다. 《조선신보》는 주체혁명위업과 재일조선인운동앞에 쌓아올린 커다란 업적으로 하여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의 두터운 사랑과 신뢰를 받고있으며 국제적으로도 널리 알려진 권위있는 해외교포신문으로 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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