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 식

 

건강에 좋은 막걸리와 그 약리효과

 

우리 나라의 전통적인 술에는 크게 막걸리, 약주, 소주가 있는데 그중에서 가장 오래된것이 막걸리이다.

막걸리는 세나라시기에는 묘주, 고려시기에는 박주, 백주라고 하였으며 고려후반기부터 탁주라고 불렀다.

리조시대의 력사기록인 《태종실록》(14세기말~15세기초)에 막걸리라는 표현이 처음 쓰이였다.

예로부터 농민들은 무더운 여름철 농사일의 쉴참이면 주정이 낮고 시원하며 술이라기보다 음료로 많이 리용된 막걸리를 즐겨 마시군 하였다.

이로부터 막걸리를 《농두》, 《농탁》이라고도 불렀고 그릇에 희뿌연 액이 가득찼다고 하여 탁배기라고도 하였다.

구석기유적과 금탄리유적을 비롯하여 여러 고대시기의 유적들에서 술잔이나 술항아리로 보아지는 질그릇들이 발견된 사실은 막걸리가 4 000년의 력사를 가지고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이처럼 막걸리는 그 발전사로 보나, 우리 인민의 식생활관습으로 보나 우리 나라에만 있는 독특한 음료이며 맛과 향기는 물론 영양학적측면에서도 세계 그 어느 술과도 비슷한 점을 찾아볼수 없고 비교할수 없는 흘륭한 주정음료이다.

막걸리를 자주 마시면 암을 예방하고 피속의 콜레스테롤함량이 낮아지게 하며 심장질환, 당뇨병, 뼈송소증 등 많은 병을 예방할뿐아니라 살결이 부드러워지고 살색이 희여지게 하며 검버섯을 없애는 등 미안효과를 나타낸다.

오늘 우리 나라에서는 민족의 전통적인 풍습을 살리고 인민들의 식생활을 보다 윤택하고 다양하게 하시려는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뜻을 받들고 막걸리의 고유한 맛을 살리기 위한 사업을 짜고들어 옥류관을 비롯한 봉사기지들에서 인민들에게 봉사하기 위한 사업을 힘있게 벌리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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