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 식
 

 

어린이와 음악

 

어린이에게 음악을 자주 들려주면 대단히 유익하며 특히 음악공부를 시키면 신비할 정도로 어린이의 지능이 계발된다.

음악은 어린이의 몸안에서 피순환과 신경세포의 흥분을 조절함으로써 기억력을 높여주게 된다.

어린이가 악기를 다루면 왼손도 많이 쓰게 되는데 그러면 오른쪽뇌의 기능이 충분히 발휘되고 왼쪽과 오른쪽뇌의 지능균형이 고르로와진다.

사람의 오른쪽뇌는 감정정서적이며 형상적인 기능을 수행하고있는데 여기에 음악을 조절하는 중추가 있다.

때문에 음악을 자주 들으면 오른쪽뇌가 빨리 발달되여 두뇌발달이 촉진된다.

연구결과에 의하면 어린이가 음악을 자주 듣거나 노래를 하면 전반적인 사고력을 높이는 두뇌활동이 빨라지며 이것이 문자해득, 문장기억력, 지능지수 등을 높이는데로 이어진다고 한다.

음악에 쓰이는 12개 음은 몸의 12개의 신경계통과 조화롭게 결부되면서 유기체가 진동상태에 들어가게 한다. 이것이 바로 공진효과이다.

이 공진효과의 결과 면역계통이 세지고 물질대사가 개선되며 인체의 회복 및 항균과정이 적극적으로 진행된다.

음악은 이렇게 사람의 뇌력을 높일뿐아니라 건강에도 좋은 작용을 한다. 소학교에 입학하기 전 어린이들은 음악에 대한 예민한 감수성과 복잡하고 섬세한 기술동작을 습득할수 있는 육체적유연성을 가지고있다.

이 시기의 어린이들이 악기를 다루면 배운 지식이 머리속에 깊이 새겨지고 오래동안 남아있게 될뿐아니라 그들의 지능과 기술, 실천적능력발전의 기초로 된다.

그러므로 소학교에 입학하기 전에는 어린이들에게 다른것보다 음악공부를 시키는것이 매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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