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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군기사 평화의 보검-선군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우리 당의 선군정치는 력사의 준엄한 시련을 통하여 검증된 필승불패의 정치이며 혁명승리를 위한 만능의 보검입니다.》 평화는 민족의 생존과 발전의 필수적전제이다. 오늘 조선반도에서 침략과 전쟁위험을 제거하고 공고한 평화를 보장하는것은 매우 절박한 과제로 나선다. 평화는 힘으로 지켜진다. 힘이 약하면 외세의 침략으로부터 자신을 지켜낼수 없다. 인류력사를 돌이켜보면 지난 5 000년동안 무려 1만 4 000여차의 크고작은 전쟁이 있었다. 이 전쟁들로 인하여 인류가 입은 피해는 헤아릴수 없이 크다. 《세계유일초대국》이라고 자처하는 미국에 의해 많은 나라들이 령토와 주권을 무참히 짓밟히고 막대한 인적 및 물질적피해를 당하였다. 이전 유고슬라비아와 아프가니스탄 그리고 이라크가 미국이 일으킨 전쟁의 희생물이 되였다. 자기 나라의 존엄과 자주권을 지킬 군력이 약한 탓이였다. 력사적교훈은 외세의 압력에 못이겨 군력을 약화시킬 때 망국노의 운명을 면치 못한다는것을 보여준다. 막강한 군력이야말로 평화보장의 근본담보이다. 평화를 지키려면 군사적힘이 강해야 한다는 진리를 우리 민족은 현실로 체험하고있다. 미국은 남조선을 극동최대의 군사기지로, 북침전쟁도발기지로 전변시키고 여기에 최신무기와 전쟁장비로 무장한 방대한 침략무력을 집결시켰으며 대규모의 북침전쟁연습과 군사적도발로 우리 공화국을 항시적으로 위협하고있다. 미국의 날로 강화되는 침략책동에 대처하여 공화국은 선군의 기치를 더 높이 들었다. 선군을 하였기에 공화국은 외세의 그 어떤 군사적도발과 침략책동도 일격에 단호히 제압할수 있는 현대적인 자위적국방력을 다 갖추어놓게 되였다. 선군으로 마련된 공화국의 강력한 자위적군력은 내외호전세력의 무모한 전쟁도발을 억제하며 나라의 평화와 민족의 안전을 굳건히 수호하는 든든한 방패로 되고있다. 선군정치가 없었다면 조선반도에서는 미국에 의해 전쟁이 이미 열백번도 더 일어났을것이고 우리 민족은 무서운 전쟁의 재난을 겪게 되였을것이다. 공화국이 강력한 군력을 다져놓았기에 조선반도의 평화가 담보되고있는것이며 7천만겨레가 《우리 민족끼리》의 기치를 높이 들고 자주통일운동을 힘있게 벌려나가고있다. 남조선인민들이 선군정치의 덕에 자기들이 편안히 지내면서 경제생활도 하고 각 당, 각 파, 각계 단체들이 정치활동도 하며 종교인들이 신앙생활도 하고있다고 고마움을 표시하고있는것은 너무도 당연하다. 힘이 곧 《정의》로 되고있는 오늘의 세계에서 오직 군력을 강화하는 길만이 나라와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을 지키고 평화를 수호할수 있는 길이다. 온 겨레는 애국애족의 선군정치를 따르는 길에 민족의 안녕과 평화, 미래가 있다는것을 명심하고 선군정치를 한마음한뜻으로 받들어나가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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