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 장 》
고려시기에 불리운 해학적인 가요.
삼장사에 불켜러 갔더니
주지가 내 손목을 잡았네
이 소문이 절밖에만 나갔단 봐라
상좌야 네가 퍼뜨린줄 알겠다
이 노래는 고려가요 《쌍화점》의 한 부분이다. 고려 충렬왕(통치년간 1275ㅡ1308)때 불리웠다고 한다. 당시의 타락한 중의 생활리면을 해학적웃음으로 폭로한 노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