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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군문답
인민군대를 핵심으로, 본보기로 하여 혁명의 주체를 강화하는데서 나서는 기본요구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우리는 군대를 혁명의 기둥으로 더욱 강화하는것과 함께 광범한 군중을 당의 두리에 튼튼히 묶어세워 혁명대오를 철통같이 다져나가야 합니다.》 인민군대를 핵심으로, 본보기로 하여 혁명의 주체를 강화하는데서 나서는 기본요구는 우선 인민군대를 본보기로 하여 혁명대오의 정예화를 실현하는것이다. 군대를 강화하고 그를 본보기로 하여 우리 혁명대오를 정예화하는것은 혁명의 주체를 강화하기 위한 선군정치의 기본요구이다. 인민군대는 수령결사옹위를 체질화하고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명령에 따라 하나와 같이 움직이는 강철같은 규률을 가진 혁명집단이다. 그러므로 인민군대를 본보기로 내세워 혁명대오전반을 정예화하는것은 곧 혁명의 주체를 강화하는것으로 된다. 인민군대를 핵심으로, 본보기로 하여 혁명의 주체를 강화하는데서 나서는 기본요구는 다음으로 혁명적군인정신에 기초한 군민단합을 실현하는것이다. 군민단합은 우리 사회의 밑뿌리이며 혁명의 주체를 강화하기 위한 필수적요구이다. 혁명의 주체를 강화하려면 대오안에 군대와 같은 혁명적규률과 질서를 세우는것과 함께 군대와 인민의 혼연일체, 군민단합을 실현하여야 한다. 군민단합을 실현하는데서 기본은 군대와 인민의 사상정신과 투쟁기풍의 일치를 보장하는것이다. 인민군대에서 창조된 혁명적군인정신과 투쟁기풍을 사회의 모든 성원들이 따라배우며 원군, 원민의 전통적미풍을 높이 발양해나갈 때 혁명의 주체의 위력은 비상히 강화될수 있다. 인민군대를 핵심으로, 본보기로 하여 혁명의 주체를 강화하는데서 나서는 기본요구는 또한 온 사회를 선군혁명동지의 세계로 만드는것이다. 사회의 모든 성원들을 신념의 동지, 선군혁명동지로 키우며 온 사회를 동지의 세계로 만드는것은 경애하는 장군님의 뜻이며 혁명의 주체를 강화하기 위한 선군정치의 기본요구이다. 온 사회를 선군혁명동지의 세계로 만들어야 혁명의 주체가 조직사상적으로, 도덕의리적으로 더욱 굳게 결합된 하나의 운명공동체로 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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