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군문답

 

온 사회에 총대중시, 군사중시의 기풍을

세워야 할 필요성은 어디에 있는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선군정치의 요구에 맞게 온 사회에 총대중시, 군사중시의 기풍이 차넘치도록 하여야 합니다.》

온 사회에 총대중시, 군사중시의 기풍을 세운다는것은 국방사업을 제일중대사로 여기고 그 강화에 최우선적인 힘을 넣는 원칙에서 살며 일하는것을 모든 사회성원들의 일상적이며 지배적인 생활풍조로 되게 한다는것이다.

온 사회에 총대중시, 군사중시의 기풍을 세워야 하는것은 무엇보다도 총대중시, 군사중시가 우리 혁명의 제일생명선인 반제군사전선에서 승리하고 우리 식 사회주의를 굳건히 수호하기 위한 근본담보이기때문이다.

혁명의 총대를 강화하지 않고서는 우리 제도, 우리 생활을 지켜낼수 없다.

반제군사전선은 우리 혁명의 제일생명선이며 여기에서의 승패는 당과 국가, 인민의 운명을 좌우한다.

온 사회에 총대중시, 군사중시의 기풍을 확립하여야 인민군대를 핵심으로 하는 자위적국방력을 튼튼히 다져 제국주의의 그 어떤 군사적도발과 침략책동도 일격에 물리치고 주체의 사회주의를 굳건히 수호할수 있다.

온 사회에 총대중시, 군사중시의 기풍을 세워야 하는것은 다음으로 총대중시, 군사중시가 인민군대를 핵심으로 우리 혁명의 주체를 더욱 강화하여 강성대국건설에서 대비약, 대혁신을 일으켜나가기 위한 기본열쇠이기때문이다.

강성대국건설위업을 성과적으로 떠밀고나가기 위해서는 인민군대를 핵심으로, 주력으로 하여 혁명의 주체를 튼튼히 꾸리고 그 역할을 최대한으로 발양시켜나가야 한다.

온 사회에 총대중시, 군사중시의 기풍을 철저히 확립하여야 정치사상적위력을 기본으로 하는 인민군대의 위력을 강화하는데 전사회적, 전국가적힘이 집중됨으로써 인민군대가 강성대국건설에서 주력군으로서의 사명과 임무를 훌륭히 수행해나갈수 있다. 뿐만아니라 인민군대의 혁명적군인정신과 투쟁기풍이 사회에 흘러들고 그것을 따라배우는 투쟁이 힘있게 벌어지는 과정에 강성대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끊임없는 비약과 혁신이 일어나게 된다.

                                                                       김  진  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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