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군시대 경제건설로선의 기본요구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주체97(2008)년 9월 5일 로작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불패의 위력을 지닌 주체의 사회주의국가이다》에서 《선군의 기치높이 국방력을 강화하는데 계속 큰힘을 넣어야 합니다. 국방력은 선군조선의 자주권과 생존권이고 권위와 존엄이며 그 운명입니다. 국방력을 계속 강화하여야 조국과 인민의 안전을 지킬수 있고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을 군사적으로 확고히 담보할수 있습니다.》라고 가르치시였다. 선군시대의 경제건설로선에서 기본은 국방공업을 우선적으로 발전시키는것이다. 우리 시대, 우리 혁명에서는 군사가 첫째이고 국방공업이 선차이며 국방공업을 강화발전시키는것은 우리에게 사활적인 문제로 나선다. 그러면 선군시대경제건설로선의 기본요구는 무엇인가. 선군시대의 경제건설로선의 기본요구는 우선 인민경제의 다른 모든 부문들에 비한 국방공업의 우선적인 발전을 확고히 앞세우는것이다. 오늘 우리 군대와 인민이 벌리고있는 사회주의부강조국건설은 제국주의와의 가장 치렬한 대결전을 동반하고있다. 따라서 강한 군사력이 없이는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과 생존권도 지킬수 없고 사회주의도 고수할수 없으며 부강조국도 건설할수 없다. 나라와 민족을 지키고 강화하기 위하여서는 그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군사력을 강화하고 국방공업을 우선적으로 발전시켜야 한다는것이 우리 군대와 인민이 현실을 통하여 페부로 절감한 신념과 의지이다. 여기서 물러서면 망국노의 신세를 면치 못하게 된다. 이것은 이전 사회주의나라들의 붕괴가 남긴 교훈이기도 하다. 천출명장이신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세계정세를 과학적으로 분석하신데 기초하시여 탁월한 선군정치를 펴시면서 국방건설에 언제나 선차적인 관심을 돌리시고 국방공업을 더욱 발전시키기 위한 중요한 조치들을 취하시였다. 그리하여 오늘 우리의 국방공업은 위력한 공격수단과 방어수단, 우리 식의 군사장비와 전투기술기재들을 마음먹은대로 만들어내며 전군현대화, 전민무장화, 전국요새화를 더 높은 수준에서 실현할수 있는 강유력한 국방공업으로 발전하였다. 이러한 위력한 국방공업과 그것으로 무장한 무적필승의 혁명무력이 있기에 우리 군대와 인민은 제국주의반동들과 당당히 맞서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을 지키고 평화를 수호하여올수 있었다. 선군시대의 경제건설로선의 기본요구는 다음으로 국방공업을 우선적으로 발전시키면서 경공업과 농업을 동시에 발전시켜 인민생활을 획기적으로 높이는것이다. 인민들의 물질문화생활을 체계적으로 높이는것은 사회주의경제건설의 본성적요구이며 근본목적이다. 선군을 하는것은 나라의 자주권과 사회주의를 지키고 부강조국건설을 군사적으로 담보하기 위한것이며 결국은 사회주의의 우월성을 높이 발양시켜 인민들에게 안정되고 행복한 생활을 마련해주기 위한것이다. 정세의 변화와 현실적조건에 따라 국방건설과 경제건설, 인민생활의 어느 분야에 더 큰힘을 넣는가 하는것은 달라질수 있어도 인민생활을 끊임없이 높일데 대한 사회주의경제건설의 본성적요구, 근본목적은 달라질수 없다. 선군시대 경제건설로선은 사회주의경제건설의 이 본성적요구, 근본목적을 변함없이 견지하고 높은 수준에서 실현할수 있게 한다. 이로부터 국방공업을 우선적으로 발전시키면서 경공업과 농업을 동시에 발전시킬데 대한 로선이야말로 선군정치와 자주정치, 인덕정치를 가장 빛나게 실현할수 있는 우리 식의 독특한 경제건설로선으로, 선군의 기치밑에 나라의 존엄과 권위를 옹호보장하고 사회주의의 우월성과 위력을 전면적으로 높이 발양시킬수 있는 주체의 사회주의경제건설로선으로 된다. 최 영 송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