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 군 기 사

 

 

통일을 위한 선군의 길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선군혁명의 길에 강성대국건설도 조국통일도 있고 주체혁명위업의 승리가 있습니다.》

선군혁명의 길!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어버이수령님께서 그토록 사랑하시던 우리 겨레에게 통일의 기쁨을 안겨주시려고 쉬임없는 선군장정의 길을 걷고 또 걸으신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민족의 존엄과 번영, 나라의 통일을 위하여 낮에 밤을 이어 헤쳐가신 수만리 전선시찰의 길, 그리고 백두산지구의 바람세찬 눈길은 오늘 우리 겨레에게 말해주고있다.

조국과 민족의 운명이 어떻게 지켜지고 온 겨레를 희망과 격동으로 가슴설레이게 하는 6. 15통일시대가 어떻게 태여났으며 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쳐 통일강국을 마중가고있는 벅찬 현실이 어떻게 펼쳐질수 있었는가를.

지금도 우리 겨레는 주체85(1996)년 11월 24일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조선인민군 판문점대표부를 시찰하신 그날의 사연을 잊지 못하고있다.

당시로 말하면 침략적인 외세에 추종하는 남조선의 반통일세력들이 《남북페쇄》를 《정책》으로 선포한데 이어 《대화포기선언》까지 함으로써 북남관계는 극도의 긴장상태에 처하고 조선반도에는 언제, 어느 시각에 전쟁의 불길이 치솟을지 모를 위험한 정세가 조성되고있었다. 말그대로 전쟁전야의 고요가 무겁게 흐르고있었다.

바로 그 초긴장의 시기에 적아간의 총구가 쌍방을 노리는 위험천만한 곳을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찾아주시였다. 안팎의 반통일호전세력의 대결전쟁책동을 단호히 짓부시고 자주통일위업의 전환적국면을 열어놓으실 철석의 의지를 안으시고 결연히 판문점시찰의 길에 오르신 장군님이시였다.

이날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판문점에 숭엄하게 세워져있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친필비를 보시고 어버이수령님께서는 나라의 통일을 위하여 한평생 온갖 로고와 심혈을 다 바쳐오시였다고 하시면서 민족분렬의 비극을 가시고 조국통일의 성업을 이룩하기 위한 력사적문건에 생애의 마지막 친필존함을 남기신 수령님의 애국애족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후대들에게 기어이 통일된 조국을 물려주자고 힘주어 말씀하시였다.

판문점을 찾으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발걸음은 조용하였으나 그이의 철석의 통일의지는 천하를 뒤흔들었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오늘도 통일애국의 뜻과 의지로 선군혁명령도의 자욱자욱을 새기시며 조국수호의 전선길을 걷고계신다. 정녕 장군님께서 걷고걸으시는 전선길은 곧 조국통일의 길로 잇닿아있다.

하기에 해내외의 온 겨레는 애국애족의 선군정치로 조국통일위업을 승리에로 이끌어주고계시는 경애하는 장군님은 우리 민족의 운명의 전부이시고 통일조국의 휘황한 미래이시라고 한결같이 칭송하는것이다.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는 조국과 민족의 운명을 한몸에 지니시고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걷고걸으시는 전선길을 따라 이 땅우에 강성대국의 려명이 밝아왔고 통일조국의 래일이 펼쳐지고있다는 력사의 진리를 깊이 새기고 선군옹호의 길, 통일애국의 한길을 힘차게 걸어나가야 할것이다.

 

김 진 옥

 

 

Twitter로 보내기 Facebook으로 보내기 Google로 보내기 네이버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Google+로 보내기 Evernote로 보내기 Reddit로 보내기
우리민족끼리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E-mail) : urimanager@silibank.com 홈페지내용에 관한 문의(E-mail) : uriminzok@silibank.com
Copyright © 2003 - 2013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
gotop
기사종합
 
도서, 잡지
 
영화, 음악
 
독자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