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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군기사
선군의 기치를 높이 든 우리 인민의 신념과 의지
선군의 기치를 높이 들고 제국주의의 침략과 전쟁책동을 짓부시며 사회주의위업을 끝까지 완성해나가려는것은 우리 군대와 인민의 드팀없는 신념이며 의지이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선군혁명로선, 선군정치는 지구상에 제국주의가 남아있고 제국주의자들의 침략책동이 계속되는 한 항구적으로 틀어쥐고나가야 할 전략적인 로선이며 정치방식입니다.》 선군은 지구상에 제국주의가 남아있는 한 영원히 틀어쥐고나가야 할 투쟁의 기치이다. 시대가 변화되고 투쟁환경과 조건은 달라질수 있어도 반제투쟁의 성격은 변할수 없으며 총대의 위력으로 승리하는 혁명의 원리도 달라질수 없다. 제국주의의 강경정책에 초강경으로 맞서는것은 우리 군대와 인민의 변함없는 신념이다. 제국주의와의 대결에서 양보와 타협은 금물이다. 제국주의의 침략적본성은 죽을 때까지 변하지 않으며 한걸음 두걸음 물러설수록 더욱 포악해지는것이 제국주의의 본색이다. 원쑤들과 최후의 결판을 낼 때까지 강경하게 맞서 싸우는 길만이 제국주의의 기를 꺾어놓고 승리하는 길이다. 우리 당의 선군정치는 제국주의와 견결히 맞서 싸우는 투철한 반제자주정신을 구현한 정치이다. 어떤 최악의 역경속에서도 원쑤들에게 절대로 굴복하지 않는 투철한 혁명적원칙성, 우리의 존엄을 건드리는자는 추호도 용납하지 않으려는 결사의 의지, 죽음을 각오한 사람을 당할자 이 세상에 없다는 필승의 신념과 배짱이 선군정치에 구현되여있다. 총대에 결사의 의지를 더한 우리의 선군정치는 미제의 그 어떤 강압과 위협, 봉쇄에도 흔들리지 않는다. 반제투쟁의 력사는 힘의 과신에 빠진자들은 오직 힘으로만 제압할수 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미제가 무모하게 전쟁의 불을 지른다면 침략의 아성을 송두리채 들어내고야 말 멸적의 기세에 넘쳐있다. 우리는 오만하고 파렴치한 침략자들에게는 자비를 베풀지 않는다. 미제가 전쟁열에 들떠 저들의 비위에 거슬리는 나라들에 대하여 악을 품고 덤벼드는 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은 고난속에서도 허리띠를 조여가며 강력한 전쟁억제력을 마련해놓은것이 천만번 정당하였다는것을 더욱 깊이 절감하고있다. 미제가 대조선적대시정책을 포기하지 않는 한 자위적국방력을 백방으로 강화하며 원쑤들의 강경에 초강경으로 맞서나가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립장은 확고하다. 치렬한 반제투쟁의 불길속에서 선군의 길만이 살길이고 민족의 존엄을 고수하는 길이라는것을 뼈저리게 절감한 우리 군대와 인민은 당의 선군령도를 높이 받들어 무적의 총대를 더욱 억세게 벼려갈것이며 우리의 사상과 제도, 우리의 위업을 목숨바쳐 사수할것이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을 중심으로 하는 선군혁명단결을 백방으로 강화하는것은 우리 군대와 인민의 확고한 의지이다. 제국주의와의 대결에서 승리의 결정적요인은 강력한 총대와 혁명적단결이다. 단결은 총대의 위력을 배가한다. 총대 더하기 단결, 바로 여기에 반미대결전에서의 백전백승의 비결이 있다. 우리의 단결은 위대한 선군사상에 기초하고 혁명의 수뇌부를 핵으로 하는 선군혁명단결이며 경애하는 장군님과 군대와 인민이 뜻을 같이 하고 운명을 함께 하는 불패의 혼연일체이다. 이 위대한 단결에서 원쑤들이 그 한계를 알수 없는 선군조선의 무한대한 힘이 분출되고 시련속에서도 사회주의의 미래를 확신하는 필승의 신념과 락관주의가 솟아나고있다. 일심단결이 있었기에 우리는 시련속에서도 변함없이 선군의 길을 걸어올수 있었고 미제의 악랄한 내부와해책동과 부르죠아사상문화적침투, 심리모략전을 짓부시며 언제나 승리만을 떨쳐올수 있었다. 우리 일심단결은 오늘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령도따라 새 세기 선군혁명을 다그치는 길에서 더욱 굳건히 다져지고있다. 인민군대가 맨 앞장에서 경애하는 장군님의 사상과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고 전체 인민이 인민군대의 사상과 정신, 투쟁기풍을 따라배우는 길에서 군민일치가 보다 높은 단계에 올라서고있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두리에 수령결사옹위정신, 총폭탄정신, 자폭정신으로 무장한 천만군민이 철벽의 성새를 이루고있는 우리 일심단결의 위력은 핵무기로도 당해낼수 없다. 총대와 단결을 백승의 무기로 틀어쥐고 우리의 사상과 제도, 우리의 위업을 끝까지 수호하려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결사의 각오와 의지는 투철하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두리에 천만군민이 일심단결되여있는 우리 조국은 영원히 사회주의의 불패의 보루로 위용떨칠것이다. 강성대국건설에서 새로운 비약을 일으키려는것은 우리 군대와 인민의 신념과 의지이다. 국력강화는 제국주의와의 대결에서 최후의 승리를 담보하는 중요한 요인이다. 강한 군사력은 튼튼한 물질적기초에 의하여 담보되여야 한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제시하신 강성대국건설구호에는 우리 조국은 마땅히 모든 면에서 강한 국력을 가져야 한다는 철의 의지가 구현되여있다. 당의 강성대국건설구상을 빛나는 현실로 전변시키는데 제국주의를 압도하는 길이 있다. 최근년간 우리 군대와 인민은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강성대국건설의 튼튼한 토대를 닦아왔다. 이 투쟁은 난관앞에 굴할줄 모르는 선군조선의 불굴의 기개를 과시한 긍지높은 나날이였다. 더 높이, 더 빨리 부강조국을 건설하려는 불타는 열정, 자기 힘을 믿고 자기 식으로 앞길을 개척하려는 강의한 의지, 모든것을 새로운 안목으로 보고 통이 크게 일판을 벌려나가는 혁신적일본새, 이것이 전투력과 혁명성이 강한 우리 인민의 기질이다. 고생끝에 락이 오고 시련끝에 승리가 오는 법이다. 지금 우리 조국땅우에는 강성대국의 려명이 밝아오고있다. 우리는 미래에 대한 락관을 안고 영웅적투쟁을 벌려 이 땅우에 다시한번 위훈의 력사를 수놓아갈것이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그 어떤 폭풍이 불어와도 선군혁명사상으로 다져진 굳센 신념과 의지로 미제의 반공화국압살책동을 짖부셔버리고 조국통일의 유리한 국면을 열어놓을것이며 우리 식 사회주의를 더욱 빛내일것이다. 김 명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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