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군해설

 

 

사회주의경제를 활성화하는 우리 당의 선군정치

 

 

선군정치는 인민군대에 의거하여 사회주의경제를 활성화하는 넓은 길을 열어나가는 가장 과학적인 정치방식이다.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선군혁명로선, 선군정치는 시대와 혁명의 요구를 가장 정확히 반영한 과학적인 혁명로선이며 정치방식입니다.》

사회주의경제건설은 사회주의정치에서 큰 힘을 넣어 풀어야 할 중요한 문제이다. 더우기 우리 나라에 대한 제국주의련합세력의 압살책동과 경제봉쇄책동이 계속되는 어려운 조건에서 사회주의경제건설을 다그치자면 경제건설을 활성화할수 있는 방도를 옳바로 세워야 한다.

선군정치는 군대를 조국보위와 함께 경제건설의 믿음직한 력량으로 내세움으로써 사회주의건설이 군민의 단합된 힘과 지혜에 의하여 힘있게 다그쳐지게 한다. 군대와 인민이 힘을 합쳐 사회주의경제를 활성화하는 방법은 고전에도 없고 다른 나라들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독창적인 방법이다.

지금까지 군대는 물질적부를 소비만 하는 집단으로 간주되여왔다. 그러나 선군정치에 의하여 군대는 력사상 처음으로 물질적부를 만들고 늘이는 창조자의 지위에 올라서게 되였다.

지난 시기 사회주의를 건설하던 일부 나라들에서는 경제건설에서 난관이 조성되자 그 원인을 사회주의경제제도자체에 있는것처럼 생각하거나 제국주의나라들과의 군비경쟁에 있는것처럼 여기면서 경제의 《개혁》, 《개편》정책과 《군비축소》, 《군비철페》주장을 들고나왔다. 현대수정주의자들은 《전쟁이 없고 군대와 무기가 없는 세계》의 도래를 보여준다고 하면서 무기를 평로에 넣고 군인들이 무장을 바치고 집으로 돌아가는 장면을 보여주는 영화, 출판물들을 만들어 내돌렸으며 《검을 다시 벼려 보습을 만들자》라는 제목을 단 조각을 《아주 훌륭한 천재적인 작품》으로까지 《찬양》하였다. 또한 《군비경쟁 그자체가 평화의 원쑤이다, 안전을 위한 유일한 방도는 정치적해결, 군비철페이다》고 떠들었다.

국방력을 약화시키는 사회주의배신자들의 책동에는 군사비증대가 경제를 찌그러뜨리고 인민생활을 파괴한다는 그자들나름의 《론리》가 깔려있다. 그러나 우리의 선군정치는 그러한 궤변과 《론리》를 혁명실천의 경험으로 여지없이 론박하였다.

그것은 무엇보다도 선군정치가 우리 인민의 생명이며 참된 삶의 터전인 사회주의조국을 굳건히 수호하게 하기때문이다. 사회주의조국이 없이는 강력한 자립적민족경제건설과 참다운 인민생활자체를 론의할수 없다.

또한 선군정치는 가장 힘있는 력량인 군대가 주요전선들을 맡아 떠밀고나감으로써 경제건설에서 새로운 기적과 전환이 일어나고 인민생활도 끊임없이 높아지게 한다.

참으로 선군정치의 위대한 생활력에 대해서는 군비증대가 경제건설과 인민생활에 지장을 준다는 기존상식이나 일반적인 회계학적인 타산으로는 다 계산할수 없다. 사회주의배신자들이 들고나온 군비증대가 경제건설과 인민생활보장에 막대한 피해를 준다는 《론거》는 우리 당의 선군정치의 위력앞에 총파산되였다.

선군정치를 하면 조국도 지키고 경제도 발전시키고 인민생활도 높인다는것, 이것은 세계정치사에 특기할만한 새로운 대발견으로 된다.

이렇듯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정치는 1석 2조, 1석 3조, 1석 4조의 효과를 안아오는 정치이며 세계적으로 뛰여났다고 하는 정치가들도 그 종심과 폭을 다 알수 없는 심원한 정치이다.

 

장  철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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