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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군기사
조국의 촌토를 0. 001㎜도 침범할수 없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인민군대에서는 모든 군인들이 당과 최고사령관에게 끝없이 충실하며 미제와 일본반동들을 비롯한 온갖 계급적원쑤들에 대한 불타는 적개심을 가지고 적들이 우리의 신성한 땅과 하늘과 바다를 0. 001㎜라도 침범한다면 한몸이 그대로 육탄이 되여 무자비한 타격을 주어 다시는 살아서 돌아가지 못하게 하겠다는 굳은 각오를 가지도록 교양하여야 합니다.》 조국의 하늘과 땅, 바다를 0. 001㎜라도 침범할수 없다. 여기에는 제국주의자들과는 그 어떤 자비나 타협도 모른다는 투철한 반제자주정신, 조국과 인민의 리익을 건드리는자들은 그가 누구든 용서할수 없다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철석의 의지와 담력이 집약되여있다. 그것은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령도의 나날 전체 인민군장병들의 가슴마다에 신념과 의지로, 필승의 힘의 원천으로 되였다. 주체83(1994)년 12월 17일 오전, 전연지대를 지키고있던 인민군장병들은 공화국령공을 침범한 미군직승기를 단방에 격추하여 적들을 전률케 하였다. 그 직승기로 말하면 페르샤만전쟁에서 단 한대도 떨어지지 않고 위력을 발휘하였다고 하는 미군의 최신형직승기였다. 미군은 바로 저들의 군수기재의 《우수성》에 기대를 걸고 오만무례하게도 대낮에 공화국에 침입하였다가 격추되였던것이다. 그에 대한 보고를 받으신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인민군대에서 이번에 미제침략자들에게 우리의 본때를 단단히 보여주었다, 인민군대에서 미제침략군 직승기를 단방에 쏴떨군것은 그 어떤 원쑤가 우리의 령토와 령공, 령해를 침범한다면 절대로 용서하지 않는다는 우리의 선언이 결코 빈말이 아니라는것을 실지행동으로 보여준것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군부대현지시찰의 길에서도 조국을 침해하는자들에 대해서는 추호의 용서도 없이 단매에 징벌하도록 멸적의 투지와 용맹을 끊임없이 부어주시였다. 주체84(1995)년 9월 전선시찰의 길을 이어가시던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351고지일대의 어느 한 초소를 찾으시였다. 그이께서는 지척에 바라보이는 적 헌병초소와 351고지일대의 산발을 근엄한 안색으로 굽어보시였다. 그러시다가 부대지휘관들에게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351고지전투원들은 위대한 수령님의 명령을 높이 받들고 마지막 피 한방울까지 다 바쳐 용감하게 싸웠다고, 강원도는 당과 수령을 위하여 청춘도 생명도 기꺼이 바쳐싸운 영웅전사들의 피가 많이 스며있는 땅이라고 하시면서 영웅전사들이 피로써 지켜낸 우리 조국의 나무 한그루, 풀 한포기, 령토의 0. 001㎜도 원쑤들이 감히 건드리지 못하게 할데 대해 말씀하시였다. 최전연의 산정에 울리는 그이의 말씀은 그대로 인민군장병들의 가슴마다에 무적의 힘과 용기, 필승의 신심과 드놀지 않는 철석의 의지를 깊이 심어주었다. 참으로 백두의 담력과 배짱을 지니신 위대한 선군령장 김정일장군님 계시여 우리의 일당백혁명무력은 백승의 력사를 떨치고있으며 그 어떤 원쑤도 조국의 풀 한포기, 나무 한 그루, 령토의 0. 001㎜도 함부로 다치지 못하게 굳건히 지켜가고있다.
장 철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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