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군기사

 

선군정치는 옳바른 경제전략에 따라 조국번영을

담보하는 리상의 정치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 펼치시는 우리 당의 선군정치는 옳바른 경제전략에 따라 조국번영을 이룩해나가는 리상적인 정치이다.

경제전략을 수립하는 문제는 나라의 번영을 위한 만년대계의 사업이다.

조국의 번영을 이룩하자면 적어도 몇세대 앞을 내다보면서 경제를 발전시켜나갈수 있는 승산있는 전략을 내세워야 한다.

비록 령토가 작고 경제발전의 력사가 짧아도 경제전략이 바로 서면 모든것이 흥하고 인민들이 잘 사는 나라를 훌륭히 건설할수 있다.

시대와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는 옳바른 경제전략에 의거하여 끊임없는 경제적앙양을 이룩하는 정치가 생명력있는 정치이다.

우리 당의 선군정치는 국방공업을 우선적으로 발전시키면서 경공업과 농업을 동시에 발전시키는것을 경제건설의 전략적로선으로 내세웠다.

선군시대 경제건설로선은 국방건설과 경제건설, 인민생활문제를 가장 옳바르게 결합시키고 다같이 최상의 수준에서 성과적으로 풀어나가기 위한 독창적인 로선이다.

오늘날에는 국방건설이냐, 경제건설이냐 하는것이 별개의 문제로 제기될수 없다. 국방건설이자 경제건설이며 국방공업의 위력이자 경제력이다.

국방공업을 우선적으로 발전시키는것은 위력한 국방력을 다지는 동시에 나라의 경제전반을 발전시켜나갈수 있는 최선의 방도이다.

국방공업이 우선적으로 발전하는 과정은 곧 중공업이 발전하는 과정이며 위력한 중공업에 기초하여 전반적인 경제를 가장 안전하고 공고한 토대우에 올려세우는 과정이다. 국방공업의 토대가 완비되는데 따라 중공업의 위력이 더욱더 강화되고 경공업과 농업이 끊임없이 발전하게 된다.

선군시대 경제건설로선은 진정으로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국가경제력을 마련하기 위한 가장 인민적인 로선이다. 경제가 활기를 띠여야 인민들의 얼굴에 웃음꽃이 피여나고 사회주의에 대한 신념도 더욱 확고해진다.

선군정치는 제국주의의 그 어떤 책동속에서도 사회주의경제건설을 힘있게 다그치고 인민생활을 안정향상시킬수 있는 인민중시의 정치이다. 기존상식으로 보면 온전한 자위적국방력을 마련한 그 하나만으로도 기적이라고 볼수 있는 시련의 시기에 우리 나라에서 전반적인 국력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튼튼한 경제적토대가 마련된것은 선군시대 경제건설로선의 정당성과 불패의 생활력을 그대로 실증해주고있다.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하여 허리띠를 조여매고 강력한 국방공업을 기둥으로 하는 국가경제력을 전망성있게 건설한것은 우리 당의 선군정치가 쌓아올린 커다란 공적으로 된다.

 

최  영  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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