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3(2014)년 10월 26일 《우리 민족끼리》

 

공화국은 인권중시의 참다운 사회 (14)

 

오늘 세계진보적인류는 《조선이야말로 인권이 가장 중시되는 참다운 사회》라고 끝없이 격찬하고있다.

우리 공화국의 인권정책과 인권보장제도에 대하여 련재로 소개한다.

 

노예로 되지 않을 권리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우리 조국은 모든 사람들의 참된 삶과 행복의 요람이며 찬란한 미래를 담보해주는 어머니품입니다.》 

사람은 누구나 노예로 되지 않을 고유한 권리를 가지며 그것은 그 어떤 경우에도 빼앗길수 없는 신성한 권리이다.

우리 공화국은 인간의 자주성을 생명으로 여기고있으며 인간의 자주성을 빼앗는 노예행위를 절대로 허용하지 않고있다.

공화국에는 노예매매, 매춘, 인신매매, 강제로동 같은것은 존재하지도 않는다. 사회주의로동법 제15조와 아동권리보장법 제19조에 의하여 아동로동은 더욱 없다.

우리 공화국에서는 해방후부터 모든 사람들이 높은 자주의식을 가지고 자기 운명의 주인이 되여 자기 운명을 자주적으로 개척해나가도록 하기 위한 교양사업을 꾸준히 진행하여왔다. 그리하여 오늘 공화국공민들은 누구나 노예굴종사상, 사대주의를 철저히 배격하고 자기의 존엄과 자주권을 철저히 지켜나가고있다.

 

 

 

공화국의 품속에서 참된 삶과 행복을 누려가는 녀성들과 어린이들

 

그러나 《자유》와 《만민평등》, 《인권옹호》를 부르짖는 미국을 비롯한 자본주의나라들에서는 노예행위가 성행하여 인류의 분노와 규탄을 불러일으키고있다.

미국의 어느 한 신문이 밝힌 자료에 의하면 미국에서는 해마다 10만명의 어린이들이 인신매매의 희생물로 되고있으며 최근년간에만도 약 5만명의 녀성들이 성노예살이를 강요당하였다. 미국에서 성행하는 현대판노예산업을 두고 미국신문 《인터내슈널 헤랄드 트리뷴》이 《노예제도, 인신매매를 반대하는 새로운 전쟁을 개시할 때는 왔다》라는 제목의 글을 발표한것은 우연한 일이 아니다.

지난날 조선인민을 식민지노예로 만들고 수많은 녀성들을 강제련행, 랍치하여 전쟁터에 짐승처럼 끌고다니면서 성노예생활을 강요한 노예범죄의 력사를 한사코 부정하는 일본에서는 오늘도 노예매매와 매춘, 강제로동, 인신매매, 아동로동이 만연되고있다.

사람의 인격과 존엄을 무참히 짓밟는 이러한 노예행위로 하여 가난한 수많은 사람들이 온갖 무권리속에 신음하고있는것이 바로 썩고병든 자본주의사회의 인권실태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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