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3(2014)년 10월 24일 《우리 민족끼리》
삐라살포란동, 불벼락맛을 볼수 있음을 명심하라
지난 10일 우리 군대는 인간쓰레기들의 삐라살포란동에 대처하여 무자비한 조준격파사격을 가하였다.
이것은 우리의 존엄과 체제를 헐뜯는자들에 대해서는 가차없이 무자비한 소탕작전을 벌릴것이라는 우리의 경고가 결코 빈말이 아니라는것을 똑똑히 보여준것이였다.
그런데도 이에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사람값에도 들지 못하는 버러지같은자들이 또다시 삐라를 살포하겠다고 오기를 부려대고있다.
이것은 미국과 남조선괴뢰패당의 적극적인 지원과 비호가 있기때문이다.
이미 폭로된것처럼 미국은 10여년전부터 《북체제변화》를 목표로 하는 《북한자유법안》이라는것을 만들어놓고 인간추물들의 삐라살포에 대한 금전적지원을 합법화하고있다. 미중앙정보국은 물론 미국무성까지 나서서 《국립민주주의기금》등 많은 반공화국모략기구들을 통하여 삐라살포행위에 나선 인간추물들에게 해마다 2 000만US$라는 막대한 자금과 함께 저들의 연구기관들과 기술자들을 동원하여 《탈북자》놈들이 날리는 풍선에 설치할 첨단기술들을 개발하여 적극 보장해주고있다. 그리고 미국의 《인권재단》, 《북한자유련합》을 비롯한 모략단체들을 해마다 남조선에 파견하여 인간추물들과 함께 삐라살포란동을 벌리는가 하면 미국집권자들까지 직접 나서서 인간오물들에게 《하벨상》이니, 《아시아민주인권상》이니 하는것들을 쥐여주면서 이 추물들을 반공화국모략선전과 삐라살포에로 부추기고있다.
남조선당국도 《탈북자》놈들의 삐라살포가 《북당국과 주민을 분리》시키고 북에 외부세계의 소식을 알리며 내부를 동요시키는데 큰 몫을 하고있다고 떠들어대면서 삐라살포놀음에 막대한 자금을 쏟아붓고있다.
남조선당국은 이 비렬하고 너절한 놀음에 대하여 《체제의 특성》이니, 《민간단체의 자률적행동》이니, 《법적근거가 없다.》느니 하면서 인간쓰레기들의 삐라살포행위를 적극 비호조장하고있다. 또한 인간추물들로 갖은 명목의 합법단체들을 만들어놓고 전문적으로 돈을 대주는가 하면 이놈들의 삐라살포시 충돌을 막는다는 구실밑에 군대와 경찰을 동원하여 삐라살포에 지장이 없도록 장소를 제공하고 주변을 봉쇄하는 등으로 비호해주고있다.
조국을 반역한 인간쓰레기들의 반공화국삐라살포망동에 대해서는 《표현의 자유》니, 《법적근거가 없다.》느니 하며 극구 비호두둔하는 괴뢰당국이 저들의 비위에 거슬리는 진보적언론들과 인사들, 단체들은 별의별 악법을 다 동원하여 가혹하게 탄압하고있다.
얼마전에는 남조선당국이 현 집권자를 야유조소한 만화삐라를 풍선에 매달아 띄운 사람들을 경찰을 내몰아 현장에서 체포구금하는 망동까지 부렸다.
이것이 바로 《표현의 자유》에 대하여 그처럼 떠들던 남조선당국의 이중적인 모습이다.
제반 사실들은 미국과 괴뢰패당이야말로 삐라살포행위를 비롯한 반공화국심리모략전의 주모자, 장본인이라는것을 폭로해주고있다.
미국과 괴뢰패당은 인간쓰레기들을 부추겨 우리측 지역에 날려보내는 삐라들이 오히려 저들자신에 대한 준엄한 사형선고장이 되여 돌아올수 있다는것을 똑바로 알아야 한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우리의 최고존엄과 체제를 중상모독하는자들에 대해서는 그가 누구이든, 그 어디에 있든 무자비하고 준엄한 징벌을 가하고야 말것이다.
미국과 남조선당국은 너절한 종이 한장때문에 불벼락맛을 볼수 있다는것을 명심하고 분별있게 처신해야 한다.
류 철 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