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3(2014)년 10월 20일 《우리 민족끼리》
체육발전을 추동하는 종합체육관, 대중체육봉사기지로
평양체육관이 새로 개건되여 문을 연지 1년이 지났다.
이날을 맞으며 공화국의 근로자들은 평양체육관이 우리 나라를 하루빨리 체육강국으로 일떠세우는데서 응당한 몫을 차지하도록 손잡아 이끌어주신 절세위인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온 나라에 체육열풍을 더 세차게 일으켜야 합니다. 체육인들이 세계적인 패권자가 될 높은 목표를 가지고 훈련을 강화하도록 하며 체육과학기술을 발전시키고 체육의 대중화방침을 관철하여 당의 체육강국건설구상을 빛나게 실현하여야 합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원대한 구상에 의하여 평양체육관은 주체62(1973)년 4월에 준공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평양체육관을 건설할데 대한 웅대한 설계도를 펼쳐주시고 몸소 현지에 나오시여 그 터전을 잡아주시였으며 체육관의 설계도면과 형성도안을 보아주시면서 여러가지 국내국제경기와 함께 큰 국가적인 회의를 진행할수 있게 그 능력을 정하여주시였을뿐아니라 건물의 형성방향과 방도에 이르기까지 구체적으로 밝혀주시였다.
또한 체육관건설에서 나서는 크고작은 모든 문제들을 하나하나 풀어주시여 불과 1년 남짓한 기간안에 웅장화려하게 일떠서도록 하여주시였으며 그 이름을 《평양체육관》이라 지어주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여러차례 평양체육관에 나오시여 관리운영과 리용에서 나서는 문제들을 하나하나 밝혀주시고 걸음걸음 손잡아 이끌어주시였다.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숭고한 뜻을 그대로 체현하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온 나라에 체육열풍을 더 세차게 일으켜 당의 체육강국건설구상을 실현하는데서 평양체육관이 차지하는 위치와 역할을 헤아리시고 발전하는 현실적요구에 맞게 훌륭히 개건보수할데 대한 현명한 조치를 취해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불멸의 령도업적이 깃들어있고 나라의 체육발전과 근로자들의 문화정서생활에 이바지하는 평양체육관을 새 세기의 요구에 맞게 일신시킬 구상을 펼치시고 현명하게 령도하시여 큰 대상건설과 맞먹는 방대한 공사를 짧은 기간에 끝내도록 강력한 건설력량을 꾸려주시고 현명하게 이끌어주시였다.
몸소 공사현장에 나오시여 평양체육관은 력사가 있는 건축물이라고 하시며 기준을 높이 세우고 최상의 수준에서 완공할데 대하여 가르쳐주신 천출위인의 세심한 령도와 크나큰 믿음에 의해 평양체육관은 짧은 기간에 자기의 모습을 완전히 일신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공화국창건 65돐을 앞두고 개건보수된 평양체육관을 찾으시여 여러곳을 돌아보시면서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그후 체육강국을 지향하는 현시대의 요구에 맞게 훌륭히 개건된 평양체육관이 종합체육관, 대중체육봉사기지로서의 사명을 다하게 하기 위하여 훌륭한 체육기재도 보내주시는 크나큰 은정을 베풀어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현명한 령도와 크나큰 은정과 사랑속에 평양체육관은 모든 면에서 조금도 흠잡을데 없이 완벽하게 꾸려져 나라의 체육발전에 참답게 이바지하게 되였다.
지난 1년동안 훌륭하게 개건보수된 평양체육관에서 체육기술을 련마한 체육인들이 여러 국제경기들에 출전하여 우수한 성과를 거두어 온 나라 인민들에게 커다란 기쁨을 안겨주었다.
또한 만경대상체육경기대회와 공화국선수권대회를 비롯한 여러 국내경기들과 대중체육활동들이 활발히 벌어져 온 나라에 체육열풍을 일으키는데 단단히 한몫 하고있다.

오늘 평양체육관은 나라의 체육발전에 참답게 이바지할 불같은 결의에 충만된 체육인들과 체육애호가들, 각계층 근로자들과 청소년들로 흥성이고있다.
본사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