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3(2014)년 10월 13일 《우리 민족끼리》

 

인간추물들의 삐라살포란동을 중지시켜야 한다

 

남조선 각계층이 전쟁을 불러오는 인간쓰레기들의 삐라살포란동을 규탄하면서 그를 중지시킬것을 당국에 강하게 요구하고있다. 

남조선의 평화운동가인 윤광철은 인터네트에 올린 글에서 《탈북자》들때문에 남북간에 총탄이 오가고 주변사람들은 대피까지 했으니 생각만 해도 끔찍하다고 하면서 이렇게 계속하였다.

이미 북은 삐라살포가 강행될 경우 선전포고로 간주하며 무자비한 대응조치를 취할것이라는것을 경고했다.

그런데도 이따위짓을 하였으니 이건 분명 동족대결을 극대화하여 우리 국민을 전쟁의 희생물로 만들기 위한 악랄한 술책이다.

한발의 총성이 전쟁으로 이어지고 수천만의 희생자를 낸 실례는 얼마든지 있다.

이런 끔찍한 참변을 고대하는 미친 《탈북자》쓰레기들을 그대로 두고서는 이 땅과 국민은 어느때든 제2의 6. 25참변을 면치 못할것이다.

평화를 위해, 남북관계발전을 위해 인간쓰레기들을 몽땅 쓸어버려야 한다. 

한편 남조선의 한 군인은 인간쓰레기들의 《대북전단》살포망동이 화근이 되여 란리가 나고 피난가야 할 사태가 초래되였으며 뜨겁게 달아오르던 남북대화는 물건너갈 위험에 처하고 정세는 전쟁일보전까지 왔다고 하면서 이렇게 까밝혔다. 

《탈북자》단체들보다 더 미친것은 통일부이다.

통일부가 눈을 펀히 뜨고있는데 어떻게 되여 《탈북자》단체들이 남북관계를 좌우지하고있는지 알다가도 모를 일이다.

통일부라는 배후가 없이 어떻게 《전단》을 북에 날릴수 있겠는가.

천만의 말이다.

통일부는 지금도 《표현의 자유》요, 《자률적 판단》이요 하며 그자들의 행위를 비호하고있다. 이건 다 구실이다.

《자유》라는 말을 매우 좋아하는데 그럼 《세월》호침몰당시 《대통령》의 7시간 행적을 까밝힌 일본 《산께이》신문 지국장은 왜 기소했는가.

정말 당국의 남북관계개선 의지에는 진정성이 없다.

미국 또한 남북관계가 개선될것이 두려워 계속 《북위협》발언을 하고있다.

그러니 《탈북자》들의 《대북전단》살포행위는 미국의 지령에 따른 통일부의 실천임이 분명하다. 

끝으로 그는 《정부》가 《탈북자》단체들의 반북대결소동을 중지시키고 남북관계개선을 위한 실천적결단을 보여주어야 한다고 하면서 그렇지 않으면 통일은 고사하고 이 땅에 대재앙이 올것이라고 주장하였다.

 

                                본사기자

 

 

되돌이

Twitter로 보내기 Facebook으로 보내기 Google로 보내기 네이버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Google+로 보내기 Evernote로 보내기 Reddit로 보내기
우리민족끼리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E-mail) : urimanager@silibank.com 홈페지내용에 관한 문의(E-mail) : uriminzok@silibank.com
Copyright © 2003 - 2013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
gotop
기사종합
 
도서, 잡지
 
영화, 음악
 
독자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