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3(2014)년 10월 13일 《우리 민족끼리》
범죄사건기록으로 보는 천인공노할 미제의 만행 (43)
미제가 《해방자》의 탈을 쓰고 남조선에 기여든 때로부터 우리 민족은 69년동안이나 둘로 갈라져 불행과 고통을 겪고있다. 미제는 남조선에 첫발을 들여놓은 순간부터 짐승도 낯을 붉힐 귀축같은 만행을 저질렀으며 오늘도 남조선에 수많은 침략무력을 대대적으로 끌어들여 조선반도의 정세를 전쟁접경에로 몰아가고있다. 우리 민족은 미제의 이러한 만행을 절대로 잊을수도 용서할수도 없다.
미제가 남조선땅에서 감행한 야수적만행들의 일부를 사건기록들을 통해 폭로한다.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놈이 현지주민을 자동차로 무참하게 들이받아 즉사시킨 범죄사건기록
(1949년 5월 27일)
사건발생장소: 서울
가해자: 루이스 제이. 벨란저 (백인, 19살, 16225597, 군사우편 235-2, 제5보병련대전투단 L중대 일등병)
피해자: 리준용 (44살, 서울 남쪽 25mile정도 떨어진 곳에 있는 작은 마을 신연)
범죄명: 자동차로 사람을 깔아죽인 범죄사건
사건개요:
1949년 5월 27일 제207헌병중대 당직 중사는 …제5보병부대의 병영입구와 로타리사이의 도로에서 미군화물차가 한명의 조선사람을 들이받는 치명적인 사고가 일어났다고 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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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결론:
우의 조사로부터 다음과 같이 결론한다.
a. 리준용은 자전거를 타고가다가 일등병 벨란저가 운전하던 미군화물차가 들이받았을 때 생긴 부상으로 사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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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수사대 사건취급자
아이크 하워드
7. 증거물목록:
A- 일등병 벨란저의 진술서(1949년 5월 27일)
B- 일등병 웨그맨의 진술서 (1949년 5월 27일)
제25범죄수사대 사건취급책임자
로버트 엘. 루이스
- 당시의 사건조사보고서 -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놈들이 현지주민들의 주택과 식당에 뛰여들어
란폭한 폭행을 감행한 범죄사건기록
(1949년 8월 1일)
사건발생장소: 서울
가해자: 헨리 켈러 (19살, RAl8291016, 군사우편 235, 제404병기 MM중대 T/4)
도날드 아르. 헨슬리 (20살, RAl4218207, 군사우편 235, 제404병기 MM중대 이등병)
피해자: 로정숙 (녀자, 28살, 서울 한강로)
범죄명: 폭행, 재산파괴, 출입금지구역 불법침입
사건개요:
…1949년 8월 1일 두명의 미군사병들인 켈러와 헨슬리가 …한강로의 출입이 금지된 조선사람의 식당과 집에 불법침입하여 조선녀성에게 폭행을 가하고 출입문과 창문들을 까부셨다는것이 밝혀졌다. 또한 그들은 흉기인 칼을 가지고 경찰을 쫓아버렸다.…
사건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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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헨리 켈러는 19시 30분경 《포스트클럽》에서 술을 많이 마셨기때문에 그후 무슨 일이 벌어졌는지 생각나지 않는다고 진술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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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결론:
우의 조사로부터 다음과 같이 결론한다.
a. 켈러와 헨슬리는 조선사람의 가택과 식당의 문을 까부시고 들어가 상당한 피해를 주었다.
b. 켈러T/4는 로정숙에게 폭행을 감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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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 켈러와 헨슬리는 출입금지구역에서 술을 마셨다.
범죄수사대 사건취급자
에취. 브이. 엔스톤
13. 증거물목록:
A- 헨리 켈러T/4의 진술서
B- 도날드 아르. 헨슬리이등병의 진술서
C- 쥬니오 로버트 엠. 베일리하사의 진술서
D- 아써 비. 레이놀즈일등병의 진술서
제25범죄수사대 사건취급책임자
하리 제이. 와이트
- 당시의 사건조사보고서와 진술자들의 진술내용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