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3(2014)년 10월 12일 《우리 민족끼리》
《인민이 사랑하는 우리 령도자》
조선로동당의 백승의 력사를 전하며 긍지높이 휘날리는 붉은 당기와 더불어 공화국의 10월의 하늘가에 온 나라 인민이 심장으로 부르는 노래 《인민이 사랑하는 우리 령도자》가 울려퍼진다.
온 나라 대가정을 보살펴주시며
꿈같은 행복만을 안기여주시네
인민이 사랑하는 우리의 령도자
그이는 친근한 김정은동지
부르면 부를수록 환하게 웃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자애로운 영상이 저도모르게 숭엄히 어려오고 절세위인을 모시고 사는 긍지와 자부심이 가슴속에 더욱더 깊이 새겨진다.
인민이 사랑하는 우리 령도자!
정녕 온 나라 인민이 운명도 미래도 다 맡기고 따르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은 친어버이의 사랑과 정으로 천만자식을 따뜻이 품어주시고 걸음걸음 손잡아 이끌어주시는 사랑과 정의 화신이시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사회주의정치지도자는 능력도 있어야 하지만 무엇보다도 인민을 끝없이 사랑하는 숭고한 덕성을 지녀야 한다.》
돌이켜보면 아득한 옛 시대로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력사에 존재하여온 거의 모든 정치는 인민우에 군림한 폭정과 당리당략을 추구하는 랭정하고 기만적인 술책으로 되여왔다. 정치는 장사처럼 하면 흥하고 도덕처럼 하면 망한다는 궤변이 뻐젓이 류행될만큼 자본주의세계에서 정치는 인간성을 유린하고 문명을 파괴하는 독버섯과도 같은것이 되였다.
인민대중이 오랜 세월 소원하던 진정한 정치는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의 독창적인 주체사상과 이민위천의 숭고한 리념으로부터 시작되였으며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광폭정치, 인덕정치로 더욱 찬란히 꽃피여났다.
위대한 대원수님들께서 펼치시였던 무한한 사랑의 바다, 태양의 정과 열을 다 안고 오신분이 바로 우리의 경애하는 원수님이시다.
민족의 어버이를 잃고 슬픔속에 모대기던 우리 인민에게 힘과 용기를 주신분, 온 나라 인민에게 태양과도 같은 사랑의 빛과 열을 주시고 그들에게 무한대한 창조의 넋과 슬기를 안겨주신분이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이시다.
지금도 우리 인민은 어버이수령님 탄생 100돐 경축 열병식광장의 높은 연단에서 세상에서 제일 좋은 우리 인민, 만난시련을 이겨내며 당을 충직하게 받들어온 우리 인민이 다시는 허리띠를 조이지 않게 하며 사회주의부귀영화를 마음껏 누리게 하자는것이 우리 당의 확고한 결심이라고 하시던 경애하는 원수님의 그 말씀을 잊지 못한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심장속에는 언제나 인민이 자리잡고있었고 오직 인민의 행복을 더욱 활짝 꽃피워갈 일념으로 그이께서는 궂은 날, 험한 길을 마다하지 않으시고 헌신의 자욱을 새겨가고계신다.
대소한의 강추위도, 삼복철의 찌는듯한 무더위도 마다하지 않으시고 인민의 행복을 위한 설계도를 몸소 그려주시며 인민사랑의 력사를 수놓아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모습을 우러르며 우리 인민의 가슴속에 스며든것은 인민의 령도자를 모시고 사는 크나큰 행복과 긍지이다.
소문도 없이 새집들이한 평범한 가정들을 찾으시여 한집안식구처럼 기쁨을 나누시고 평범한 군인들과 인민들과 함께 팔을 끼고 어깨를 겯고 사진을 찍어주시기도 하시고 찾으시는 곳 그 어디에서나 어린이들을 다정히 품에 안아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자애로운 영상은 정녕 따사로운 태양의 모습 그대로이시다.
그이의 사랑과 정에 떠받들리여 공화국의 그 어디에서나 인민의 웃음소리 넘쳐나는 기념비적창조물들은 얼마나 많이 일떠섰던가.
릉라인민유원지, 은하과학자거리, 문수물놀이장, 미림승마구락부, 마식령스키장,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
하기에 남조선의 한 인사는 《김정은령도자의 하나하나의 행보는 전부 인민, 인민이시다, 인민에 대한 진정성을 느끼였다, 그분처럼 뼈속깊은 인민사랑을 지닌 지도자는 동서고금에 없다.》라고 감동을 금치 못해하였다.
오늘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랑과 정에 끌려 한번 뵈오면 떨어지기 아쉬워 저저마다 그이품에 무랍없이 매달리고 막아서는 날바다에도 서슴없이 뛰여드는 혼연일체의 뜨거운 화폭이 그이께서 가시는 조국땅 그 어디에나 펼쳐지고있다.
어버이정에 끌려 운명을 맡기고
그 뜻에 매혹되여 심장을 바치네
인민이 사랑하는 우리의 령도자
그이는 친근한 김정은동지
절세위인의 사랑과 정에는 보답이 있기마련이다.
대를 이어 베풀어주시는 친어버이사랑과 정에 끌려 자신들의 운명도 미래도 경애하는 원수님께 전적으로 의탁하고 그이의 애국의 호소에 뜨거운 심장을 바쳐나가고있는것이 바로 우리 군대와 인민이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당이 바라는것이라면 몇달사이에 현대적인 살림집거리와 기념비적건축물들을 일떠세우고있으며 국제체육경기장들마다에 람홍색공화국기발을 휘날리며 선군조선의 기상을 온 누리에 떨쳐가고있다.
정녕 이 땅에 생겨나는 모든 기적과 혁신은 다 절세위인의 뜨거운 사랑과 정, 우리 인민에게 이 세상에서 가장 값높은 행복을 안겨주시려는 그이의 웅대한 뜻에 매혹된 온 나라 천만군민의 무한한 정신력이 낳은 고귀한 결정체이다.
오늘 이 땅에 생을 둔 모든 사람들은 온 나라 대가정의 어버이가 되시여 꿈같은 행복만을 안겨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그 모습은 어머니 우리 당이라고 소리높이 구가하고있다.
태양의 그 모습은 어머니 우리 당
위대한 그 이름은 선군의 이 조선
인민이 사랑하는 우리의 령도자
그이는 친근한 김정은동지
우리 인민모두가 한마음 담아 부르는 흠모의 노래 《인민이 사랑하는 우리 령도자》는 우리의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매혹된 인민의 정, 인민의 량심, 인민의 대답이다.
령도자와 인민의 심장이 하나를 이루고 정과 정이 합쳐 대하를 이룬 로동당세월은 영원한 승리의 세월, 영원한 인민의 세월로 무궁토록 흐를것이며 위인칭송의 송가 《인민이 사랑하는 우리 령도자》와 더불어 조선로동당만세소리는 오늘도 래일도 영원히 사회주의조국강산에 끝없이 울려퍼질것이다.
본사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