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3(2014)년 10월 11일 《우리 민족끼리》
인민의 지지와 신뢰를 받는 어머니당
지금 남조선인민들속에서는 조선로동당을 칭송하는 목소리가 끝없이 울려나오고있다.
《자주정치로 민족의 존엄을 떨치는 조선로동당의 높이는 바로 김정일령도자님의 정치공적의 높이이다.》
《이북은 전군이 총대로 옹위하고 전민이 심장으로 받드는 위대한 당을 가지고있기에 령토는 작아도 쇠소리나는 자주정치를 펴나가고있다.》
《조선로동당의 인민적시책들이 낳은 이북의 현실은 어느것이나 다 전설적위인의 손길아래 꽃펴난 현대의 신화들이다.》
…
불패의 위력, 승리와 영광만을 떨치며 전진하는 조선로동당을 높이 칭송하여 인천의 한 언론인은 동료들에게 이렇게 말하였다.
《조선로동당은 오랜 기간의 투쟁을 통해 민중의 절대적지지와 신뢰를 받고있으며 전당이 일심단결되고 풍부한 경험과 세련된 령도력을 지닌 불패의 당으로 강화발전되였다. 바로 이런 당이기에 동유럽의 사회주의나라 집권당들이 물먹은 담벽처럼 련이어 무너지고 련합된 제국주의의 압살책동이 증폭되는 상황에서도 만난을 헤쳐가며 언제나 성공의 탑만을 쌓아 불패의 막강한 위력을 온 세상에 과시하고있는것이다.》
서울의 한 대학교수도 조선로동당의 위대성에 경탄을 금치 못하며 제자들에게 《세상에는 많은 당들이 있지만 이북의 조선로동당처럼 근로민중의 신뢰와 선망을 받는 당은 없다. 때문에 세상사람들은 조선로동당을 가장 위력한 불패의 당이라고 부르고있다.》라고 말하였다.
여기에 이런 이야기가 있다.
언제인가 부산의 한 회사원은 해외려행기간에 공화국북반부의 기록영화들을 여러편 보게 되였다. 영화들을 통하여 우리 인민이 당의 품을 어머니품이라고 부르며 따르는것을 목격하게 된 그의 충격은 컸다. 인민들의 생활과 운명은 안중에도 없이 세력확장과 자파의 리익을 위한 정쟁을 일삼는 당들만을 보아온 그에게 있어서 인민대중의 운명을 책임지고 보살펴주는 조선로동당의 모습은 너무도 놀라웁고 희한한것이였다.
려행을 마치고 돌아온 그는 동료들과 가족들에게 조선로동당이야말로 인민의 리익을 첫자리에 놓고 투쟁하는 진정한 인민적당이라고 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이북의 영화들을 보면서 깊은 감명을 받은것은 이북민중 누구나가 조선로동당을 어머니당, 그 품을 어머니품이라고 부르고있는것이였다. 그들이 왜 그렇게 부르고있는것일가. 그것은 바로 당정책작성에서 민중의 복리증진을 첫자리에 놓고 사회의 모든것이 민중을 위해 복무하게 하는 정치를 펴나가기때문이다. 세상에 많은 당들이 있지만 이북의 로동당처럼 민중의 신뢰와 선망을 받는 당은 아직 없다. 때문에 오늘 세인이 조선로동당을 가장 위대한 혁명적당이라고 칭송하고있는것이다.》
그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동료들과 온 가족은 뜨거운 감동과 격정에 휩싸였다고 한다.
이뿐이 아니다. 서울의 한 언론인은 당의 참모습을 알려면 조선로동당을 보아야 한다고 하면서 《이북민중은 조선로동당을 가리켜 어머니당이라 부른다. 그것은 조선로동당이 사회성원들의 정치적생명과 삶의 보호자이고 요람이기때문이다. 조선로동당의 모습은 거룩한 어머니의 모습이다. 민중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를 받고있고 민중과 혈연적으로 련결되여 어머니당으로 불리우는 당은 이 세상에 오직 조선로동당뿐이다.》라고 자기 심정을 터놓았다.
이러한 민심을 반영하여 남조선의 한 기자는 자기의 글에서 이렇게 썼다.
《지금 이남의 뜻있는 사람들은 몸은 비록 남에 있어도 마음만은 북에 두고 산다. 그들은 북의 조선로동당이 지도리념으로 내세우는 주체사상의 진리성에 공감하고있으며 그에 기초한 선군정치가 크게 성공하여 남북삼천리에 자주통일의 새봄이 올것이라고 굳게 믿고있다.》
본사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