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3(2014)년 10월 7일 《우리 민족끼리》

 

조선로동당을 칭송하는 남녘의 목소리

 

해마다 10월 10일을 맞이할 때면 남녘겨레들은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을 최고수위에 높이 모시고 자랑스러운 로정을 걸어온 조선로동당에 대하여 감회깊이 돌이켜보면서 찬탄의 목소리를 높이고있다.

서울의 한 재야인사는 《령도자가 위대하여 당도 위대한것이다. 북의 로동당이 격변하는 세계정치의 소용돌이속에서도 그 어떤 로선상착오나 탈선을 모르고 승리의 곧바른 한길로 천만민중을 이끌수 있는것은 바로 위대한 김정일령도자님께서 당을 인민을 위해 복무하는 당으로 되게 하시였기때문이다. 북은 복잡다단한 정치파동으로 갈길 몰라 헤매이는 세계의 진보적정당들의 희망의 등대로 되고있다.》고 자기의 심정을 피력하였다.

대구의 한 지식인은 《김정일령수님께서는 조선로동당을 민중을 위한 어머니당으로 건설하시였으며 당이 민중의 리익을 첫자리에 놓고 민중을 위해 복무하도록 이끌어나가시였다. 민중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를 받고있고 민중과 혈연적으로 련결되여 어머니당으로 불리우는 당은 이 세상에 오직 조선로동당뿐이다.》고 높이 격찬하였다.

위대한 당을 우러러 터치는 남녘겨레의 흠모의 정은 오늘 위대한 장군님을 조선로동당의 영원한 총비서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로동당 제1비서로 높이 모신것으로 하여 더더욱 강렬해지고있다.

남조선의 한 정치평론가는 어느 한 정세토론회에서 이렇게 말하였다.

《미국이 핵문제와 〈인권〉문제 등을 걸고 북을 모해하고 압살하는데 력량을 총발동하며 땀을 뽑고있지만 민중의 절대적인 신뢰를 받는 북은 안정을 유지하면서 오히려 사회주의체제의 굳건함을 시위하고있다. 그 위력의 원천은 어디에 있는가. 그것은 북의 군대와 인민이 령도자와 당을 중심으로 굳게 뭉친데 있다. 북과 같이 민중의 자주적의사를 받아들여 건설되고 령도자와 당을 중심으로 혼연일체화된 사회에는 그 어떤 압력도 통할수 없다. 이것은 미국에 철저히 얽매여 살아가는 남조선사회에서는 상상조차 할수 없는 일이다. 》

언제인가 남조선의 한 인터네트흠페지에는 《조선의 강대함》이라는 제목의 글이 실리였다.

글은 《〈유일초대국〉도 감히 어쩌지 못하고 어느 누구도 함부로 범접하지 못하는 조선의 강대함의 뿌리는 과연 어디에 있는가.》라는 물음을 제기하고 그에 대한 대답을 이렇게 내놓았다.

《자기 령도자를 어버이로 따르는 불같은 충정의 마음들, 오직 자기 수령, 자기 당, 자기 조국밖에 모르는 소박하고 진실한 마음들이 하나로 뭉친것이 조선의 진짜힘이요, 진짜모습이다. 바로 그것이 조선의 강대함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계시여 북의 미래는 창창하며 위대한 장군님께서 그토록 념원하신 사회주의강성국가도, 조국통일의 새 아침도 반드시 밝아올것이다.》

그렇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계시여 백두산위인들의 존함으로 빛나는 조선로동당의 백전백승의 력사는 앞으로도 계속 이어질것이며 민족의 자주위업을 향도하는 조선로동당의 존엄은 더욱 빛을 뿌릴것이라는것은 남녘겨레의 가슴속에 깊이 자리잡은 신념이다.

 

본사기자

 

되돌이

Twitter로 보내기 Facebook으로 보내기 Google로 보내기 네이버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Google+로 보내기 Evernote로 보내기 Reddit로 보내기
우리민족끼리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E-mail) : urimanager@silibank.com 홈페지내용에 관한 문의(E-mail) : uriminzok@silibank.com
Copyright © 2003 - 2013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
gotop
기사종합
 
도서, 잡지
 
영화, 음악
 
독자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