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3(2014)년 10월 3일 《우리 민족끼리》

 

《의료민영화》저지를 위한 범국민대회 개최를 선언

 

남조선의 시민사회단체들을 비롯한 각계각층이 지난 1일 회의를 열고 국민의 한결같은 요구에도 불구하고 《의료민영화》를 강행하려는 당국의 행위를 비난하고 그것을 중지할것을 촉구하는 범국민대회를 개최할것이라고 발표하였다.

《의료민영화 반대!》, 《영리화 반대!》, 《영리병원 반대!》, 《원격의료 반대!》라는 글발들을 내건 참가자들은 당국이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심각하게 위협하고있다고 강하게 비난하면서 지난 시기 수백만명의 국민들이 《의료민영화》반대의사를 명백히 밝혔음에도 불구하고 독재를 휘두르며 그를 끝끝내 강행하려는데 대해 격분을 표시하였다.

그러면서 민심을 외면하고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파괴하는 정책을 밀어붙이며 파쑈와 독재, 불법으로 질주하는 당국의 반인민적정책을 강력히 저지하기 위해 오는 11월 1일부터 대중적인 투쟁을 강력하게 벌려나갈것이라고 자기들의 투쟁의지를 피력하였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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