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3(2014)년 10월 3일 《우리 민족끼리》
계속되는 《<세월>호특별법》제정을 위한 투쟁
《세월》호참사 유가족들과 남조선 각계층이 수사권과 기소권이 보장된 《〈세월〉호특별법》제정을 촉구하는 서명운동을 계속 이어가고있다.
10월 1일 광화문광장에 모인 수많은 사람들은 지난 30일 정치권이 《〈세월〉호특별법》처리를 합의했지만 그전과 달라진게 하나도 없다고 하면서 이것은 유가족들과 국민이 원하는 《특별법》이 아니다, 유가족들을 빼놓고 합의한것이 무슨 합의인가, 수사권과 기소권이 보장되지 않고 그에 준한 어떤 내용도 담겨있지 않는 합의는 아무런 의미가 없다고 성토하였다.
서명운동참가자들은 《〈세월〉호특별법》제정을 위한 투쟁은 앞으로도 계속될것이며 더욱 강력히 벌어지게 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본사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