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3(2014)년 10월 3일 《우리 민족끼리》
《탈북민》?! 악취풍기는 같고같은 추물
남조선괴뢰당국자들이 인간쓰레기-《탈북자》들을 계속 끼고돌면서 동족대결에 기를 쓰고 매달리고있다.
얼마전에는 박근혜가 유엔무대에서 사람명단에서 제명된지 오랜 인간추물들을 《탈북민》이라며 비호두둔하는 추태를 부리였다.
우리는 이미전에 박근혜가 보물처럼 끼고도는 《탈북자》들을 사람가죽을 뒤집어쓴 오물로, 쓰레기로 단정해버린지 오래다. 그것은 이자들이 하나같이 사기와 협잡, 안일과 부화, 강도행위 등으로 인간세상에서 버림을 받은자들이기때문이다.
이러한 악취풍기는 오물들이 갈곳은 바로 사회적으로, 정치적으로 썩어빠진 남조선이다.
오물장에 쉬파리가 쓸어드는것은 피할수 없듯이 범죄와 모략이 판을 치는 남조선땅에 이 인간쓰레기들이 모여드는것은 달리는 될수 없는 현상이다.
이러한 인간추물들을 괴뢰당국자들이 비호두둔하고있는것은 무엇때문인가.
그것은 《탈북자》와 같은 인간오물들을 내세워 반공화국모략소동을 강화하여 북남간에 불신과 대결을 조장하며 궁극에 가서는 《자유민주주의체제》에 의한 《흡수통일》야망을 실현하자는것이다.
괴뢰들이 인간추물들을 내세워 감행하고있는 삐라살포행위가 그 한 실례이다.
우리는 이미전부터 괴뢰당국에 동족사이에 불신과 적대감을 조성하는 심리모략행위의 하나인 삐라살포놀음을 걷어치울것을 여러차례 요구하였다.
우리의 거듭되는 경고와 내외의 우려에도 불구하고 괴뢰패당은 지난 9월 21일에도 인간추물들을 동원하여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삐라살포놀음을 감행하였다. 이에 대해 내외여론이 강하게 반발하자 《체제의 특성》이니, 《민간단체의 자률적행동》이니 뭐니 하면서 인간추물들의 망동을 공공연히 비호두둔하였으며 인간쓰레기들이 삐라살포놀음을 광란적으로 벌릴수 있게 계속 조장하고 부추기고있다.
이것은 민족의 화해와 단합, 조국통일을 바라는 온 겨레와 내외여론에 대한 용납못할 우롱이고 모독이다.
박근혜가 유엔마당에서까지 사람이 되기를 그만둔지 오랜 이러한 인간추물들을 또다시 비호두둔한것이야말로 우리와의 《체제대결》을 공공연히 선포한것외 다름아니다.
박근혜의 이번 공개떠벌임으로 하여 남조선괴뢰들은 인간쓰레기들을 내몰아 벌려놓고있는 반공화국《풍선작전》이 《당국의 책임》과 무관하고 《군부의 관여》가 없다고 더는 우겨대지 못하게 되였다.
악취나는것들을 어루만지며 돌아치는자들이 겨레와 민족의 지탄을 면할수 없음은 너무도 명백하다.
박근혜는 외세를 등에 업고 인간쓰레기들을 내세워 반공화국대결에 기승을 부릴수록 그것은 자멸을 촉진하는 비참한 결과밖에 없다는것을 똑바로 알고 함부로 입부리를 놀려대지 말아야 할것이다.
류 철 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