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3(2014)년 10월 2일 《우리 민족끼리》

 

대가를 치르게 될것이다

 

개꼬리 삼년 두어도 황모 못된다는 말이 있다.

남조선의 현 집권자인 박근혜에게 꼭 들어맞는 말이다.

얼마전 박근혜는 유엔총회의 《기조연설》이라는데서 《북의 핵은 국제평화에 대한 심각한 위협》이니, 《핵을 포기하면 경제발전을 지원하겠다.》느니 뭐니 하는따위의 푼수없는 망발을 줴쳤다.

정말 가소롭기 그지없는 망동이다.

미국의 핵우산밑에서 서식하며 잔뼈를 굳히고 흰머리칼을 얹은 박근혜가 우리의 핵에 대해 알면 얼마나 안다고 감히 삿대질인가.

우리의 핵은 미국의 거듭되는 침략과 핵위협으로부터 민족의 운명을 수호하고 조선반도의 영구적인 평화와 안정, 번영을 담보하는 강위력한 보검이다. 이에 대해서는 온 겨레는 물론 세상사람들도 인정하고있다.

그런데 미국상전도 언급하지 못한 우리의 핵에 대해 유독 박근혜가 동네방네 돌아치며 입질하기 좋아하는 촌아낙네처럼 함부로 주절대였으니 이 얼마나 망신스러운 일인가. 아마 상전에게 잘 보이려고 애써 골라 한 망발인것 같은데 참으로 가련한 추태이다.

우리의 경고에도 불구하고 집안에서 악청을 돋구다못해 해외에까지 싸다니며 입을 추하게 나풀거린것은 결국 제 동족을 모해하고 헐뜯는데서는 그 무엇도 주저하지 않는 대결광녀의 본성을 그대로 드러낸것외 다름아니다. 

사실 박근혜는 지금 무슨 경제에 대해 입에 올릴 처지도 못된다. 

내외가 공인하고있는것처럼 남조선경제는 미국의 하청기업, 예속경제로 철저히 전락되였다. 미국에 아부굴종하며 남조선인민들의 리익을 팔아먹는 매국협정체결들을 끊임없이 강행하고 제것이란 하나도 없는 《빚진 종》신세의 《거품경제》로 하여 인민들의 생활은 나날이 렬악해지고있는것이 남조선경제이다. 

미국의 지원이 없으면 한걸음도 전진할수 없는 식민지경제구조를 가지고있는 주구가 주제넘게도 주체적인 병진로선을 틀어쥐고 강력한 자립경제의 토대우에서 사회주의강성국가의 령마루를 향해 폭풍쳐 비약하고있는 우리 공화국을 《지원하겠다》는 소리를 해댔으니 이 얼마나 가관인가. 

박근혜가 정신병자라는 말을 듣는것은 너무도 응당하다.

자기를 모르고 남도 모르면서 험담질을 해대다가는 세상사람들의 조롱거리가 되고 망신을 당하기마련이다.  

문제는 그것이 단순히 망신에 그치지 않고 세치 혀바닥때문에 긴 목이 달아날수 있다는데 있다.

우리는 우리의 존엄과 체제를 모독한자들을 절대로 용서치 않는다.  

특등동족대결광녀인 박근혜는 톡톡한 대가를 치르게 될것이다.

 

조선인민군 군관  박 수 철

 

되돌이

Twitter로 보내기 Facebook으로 보내기 Google로 보내기 네이버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Google+로 보내기 Evernote로 보내기 Reddit로 보내기
우리민족끼리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E-mail) : urimanager@silibank.com 홈페지내용에 관한 문의(E-mail) : uriminzok@silibank.com
Copyright © 2003 - 2013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
gotop
기사종합
 
도서, 잡지
 
영화, 음악
 
독자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