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3(2014)년 10월 2일 《우리 민족끼리》
현실이 내린 결론은
국제무대에까지 싸다니며 반공화국《국제공조》를 목터지게 구걸해댄 박근혜가 제집에 돌아와서까지도 동족을 향한 비린청을 돋구어대고있다.
얼마전 박근혜는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라는데 낯짝을 내밀고 우리의 핵과 있지도 않은 《인권》문제를 거들며 《대북정책의 핵심사항》이니 뭐니 하면서 《이 문제에 대해 소극적이여서는 안될것》이라고 줴쳐댔다.
그런가 하면 존엄높은 우리의 체제와 제도에 대한 전면거부로 일관된 그 무슨 《북인권법제정》을 떠들며 이것을 하루빨리 채택하여야 한다고 피대를 돋구었다.
실로 동족에 대한 체질적인 거부감과 대결광증에 환장한 정신병자의 히스테리적망동이 아닐수 없다.
박근혜가 우리의 핵을 두고 이러쿵저러쿵 해댔는데 애당초 그는 우리의 핵을 문제삼을 그 어떤 체면도 자격도 없는 대결광녀이다.
오늘 남조선에 수많은 미국의 핵무기들을 끌어다놓고 외세와 야합하여 동족을 겨냥한 광란적인 핵전쟁연습들을 때없이 벌려놓고 조선반도정세를 긴장시키고있는것이 바로 다름아닌 박근혜를 비롯한 괴뢰패당이다.
이로부터 조선반도에는 언제 전쟁이 터질지 모를 위험한 정세가 항시적으로 도래하고있다.
하지만 이러한 첨예한 정세속에서도 조선반도에서 그 어떤 전쟁도 일어나지 않는것은 강위력한 우리의 핵이 있기때문이다.
바로 미국과 남조선괴뢰패당의 핵전쟁위험을 일거에 제압하고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 나아가서 동북아시아의 안정과 세계의 평화를 굳건히 담보하고있는것이 우리의 핵이다.
지금 온 겨레는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굳건히 담보하고 민족의 운명을 수호하고있는 우리의 핵보유를 열렬히 지지공감하고 민족의 커다란 자랑으로 여기고있다.
이것은 우리의 핵보유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실증해주는 뚜렷한 증거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의 핵을 구실로 반공화국고립압살책동에 광분하고있는 박근혜의 추태야말로 동족대결을 체질화하고있는 대결광녀의 추한 몰골을 그대로 보여주고있다.
박근혜가 있지도 않는 우리의 《인권》문제를 거론하며 《북인권법제정》을 제창한것도 이와 다를바 없다.
세인이 공인하고있듯이 우리 공화국에서는 모든 인민들의 인권이 그 어디에도 비길수 없는 높은 경지에서 철저히 보장되고있다.
모든것이 인민을 위해 복무하고 모든것이 인민의 리익과 편의를 위해 복종되고있는것이 우리 공화국의 자랑찬 현실이다.
참다운 인권이 보장되고있는 우리 공화국에서 매일 매 시각, 날에날마다 인민들의 웃음소리가 그칠새없고 행복의 노래소리가 끝없이 메아리치고있다.
우리 인민들의 행복상이 얼마나 감동적이였으면 우리 나라를 찾는 외국의 벗들도 참다운 인권이 보장되고있는 우리 공화국의 현실을 목격하고 《모든 인민들의 인권이 훌륭히 보장되고있는 나라》, 《하느님이 와도 할 일이 없는 나라》로 격찬해마지 않겠는가.
현실은 박근혜가 떠드는 《북인권법제정》이라는것이 얼마나 허황한것인가를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박근혜가 인권을 론하려면 저들의 렬악한 인권실태나 돌이켜보아야 한다.
《세월》호참사와 《윤일병구타사망사건》을 비롯한 세인을 경악시키는 희대의 인권참상들이 꼬리를 물고 일어나고있는것이 바로 박근혜가 집권하고있는 오늘의 남조선이다.
오늘 남조선은 박근혜를 비롯한 괴뢰패당의 반인민적악정으로 사람 못살 인권의 불모지로 전락되고 온갖 사회악이 란무하고있다.
그속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저주로운 세상을 한탄하며 스스로 목숨을 끊고있는것이 오늘의 남조선의 참혹한 인권실태이다.
이러한 현실을 외면하고 박근혜가 그 누구의 《인권》을 거론하는것 자체가 어불성설이고 적반하장의 극치이다.
더우기 이러한 반공화국모략소동들을 그 무슨 《대북정책의 핵심사항》으로 간주하고있는 박근혜의 추태는 그의 동족대결광기가 어느 지경에 이르렀는가를 명백히 드러낸것으로 된다.
박근혜야말로 력사에 일찌기 있어보지 못한 현대판 사대매국노이며 역적중에 가장 악질적인 만고역적이다.
이런 재앙덩이를 그냥 두고서는 언제가도 북남관계가 개선될수 없고 민족의 평화와 안정도 보장될수 없다.
박근혜와 같은 역적무리들을 단호히 청산해버려야 한다. 현실이 바로 그러한 결론을 내리고있다.
리 혁 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