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3(2014)년 10월 2일 《우리 민족끼리》
조선로동당을 수령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킨 불멸의 업적
오늘 우리 당은 태양의 존함으로 빛나는 가장 권위있고 강위력한 주체형의 혁명적당, 선군혁명의 세련된 참모부로 위용떨치고있다.
일찍부터 우리 당을 수령의 당으로 강화발전시켜오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주체84(1995)년 10월 2일 고전적로작 《조선로동당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당이다》를 발표하시였다.
이 로작에는 주체의 당건설위업수행에 쌓아올리신 어버이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을 길이 빛내이며 우리 당을 영원히 수령님의 사상과 위업을 충직하게 받들어나가는 혁명적당으로 존엄떨치게 하시려는 위대한 장군님의 드팀없는 신념과 의지가 맥박치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우리는 경애하는 김일성동지를 우리 당과 혁명의 영원한 수령으로 높이 모시고 우리 당을 영원히 영광스러운 김일성동지의 당으로 강화발전시켜나가야 한다.》
혁명적당은 수령의 사상과 령도를 실현하기 위한 정치적무기이며 혁명과 건설을 수령의 의도대로 전진시켜나가자면 무엇보다도 당을 수령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는데 선차적인 힘을 넣어야 한다.
혁명적당이 수령의 당으로서의 성격을 고수하지 못하면 자기의 존재를 유지할수 없으며 종당에는 수령이 개척한 혁명위업이 중도반단되게 된다는것이 력사가 가르쳐주는 심각한 교훈이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로작에서 주체의 당건설사상과 리론을 내놓으시고 우리 당을 불패의 혁명적당으로 강화발전시켜오신 어버이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에 대하여 전면적으로 밝히시고 우리 당을 영원히 수령님의 당으로 빛내여나가기 위한 과업과 방도들을 제시하시였다.
로작은 어버이수령님의 사상과 위업을 한치의 드팀도 없이 계승해나가시는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도덕의리의 결정체이며 주체의 당건설위업수행에서 영원히 틀어쥐고나가야 할 강령적지침이다.
로작이 발표된 때로부터 오늘에 이르는 지난 19년간은 수령의 당건설위업수행의 시대적모범이 창조된 긍지높은 로정으로 빛나고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인류력사가 알지 못하는 수령영생위업실현의 새시대를 펼치시고 우리 당을 어버이수령님의 당으로 강화발전시켜오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이끄시였기에 고난의 시기 최악의 역경속에서도 주체의 당건설사상과 로선이 변함없이 계승되고 당대오의 정치사상적순결성이 가장 숭고한 높이에 이르게 되였으며 전체 당원들의 가슴마다에 어버이수령님은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는 신념이 억척같이 뿌리내리게 되였다.
우리 당이 선군의 기치높이 어버이수령님의 사상과 위업을 충직하게 받들어나가며 수령님식대로 강성국가건설을 확신성있게 전진시켜나가고있는것은 위대한 장군님의 정력적인 령도의 고귀한 결실이다.
수령의 당건설위업에 쌓아올리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은 무엇보다도 어버이수령님의 혁명사상을 우리 당의 영원한 지도사상으로 빛내이신데 있다.
어버이수령님의 혁명사상은 우리 당의 유일한 지도사상이며 우리 당과 혁명의 승리의 기치이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전당의 사상적일색화를 새로운 높이에 올려세우기 위한 투쟁을 정력적으로 이끌어오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혁명령도의 갈피마다에는 정세가 어떻게 변하고 혁명의 대가 열백번 바뀌여도 주체사상의 순결성을 확고히 고수하며 모든 당원들을 주체의 혁명적세계관이 튼튼히 선 불굴의 혁명가로 키우시려는 숭고한 뜻과 드팀없는 의지가 력력히 아로새겨져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시대와 혁명의 요구에 맞게 어버이수령님의 혁명사상을 심화발전시키시여 선군혁명의 위력한 사상리론적지침을 마련해주신것은 특출한 력사적공적으로 된다. 위대한 장군님의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과 비범한 령도에 의하여 어버이수령님께서 창시하신 선군사상은 새로운 원리와 내용들로 발전풍부화되게 되였으며 우리 당은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나가는 불패의 당으로 존엄떨치게 되였다.
위대한 주체사상과 그에 뿌리를 두고있는 선군사상은 우리 당의 확고부동한 지도사상, 지도적지침으로 되고있다. 당사업과 당활동이 철두철미 주체사상, 선군사상에 기초하여 진행되고있으며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이 어버이수령님에 대한 고결한 도덕의리를 지니고 수령님의 사상과 위업을 한마음한뜻으로 받들어나가고있다. 선군사상의 견결한 옹호자, 선군혁명로선의 철저한 관철자들의 정예대오, 이것이 조선로동당의 자랑스러운 면모이다.
오늘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우리 당을 이끄시기에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혁명사상은 영원히 조선로동당의 확고부동한 지도사상으로 빛을 뿌릴것이며 우리 당의 력사는 오늘도 래일도 수령님의 력사로 줄기차게 흐를것이다.
수령의 당건설위업에 쌓아올리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은 또한 어버이수령님의 혁명위업을 견결히 옹호고수하고 충직하게 계승완성해나갈수 있도록 당의 령도체계를 세우는 사업을 심화시키신데 있다.
수령에 의하여 확립된 당의 령도체계를 옹호고수하고 빛내여나가는것은 당을 영원히 수령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기 위한 근본원칙이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선군혁명의 길에서 우리 당을 조직성과 규률성이 강한 불패의 혁명적당으로 더욱 강화발전시키시고 전당에 어버이수령님의 유훈을 철저히 관철해나가는 혁명적기풍을 세우시였다. 우리 당의 령도체계는 오로지 어버이수령님의 혁명위업을 가장 철저히 옹호고수하고 빛나게 계승발전시켜나갈수 있는 령도체계로 되여야 하며 그렇게 함으로써만 우리 당을 영원히 수령님의 당으로 강화발전시켜나갈수 있다는것이 위대한 장군님의 확고한 의지였다.
오늘 우리 당은 어버이수령님의 존함과 더불어 빛나는 가장 존엄높고 전투력있는 백전백승의 당으로 위용떨치고있다. 선군시대 우리 당의 투쟁목표도 수령님의 뜻이고 위업인 사회주의강성국가를 건설하는것이며 우리 당의 활동방식도 수령님식그대로이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이끄시기에 우리 당은 앞으로도 어버이수령님의 당으로서의 혁명적성격을 변함없이 고수하며 주체혁명위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나갈것이다.
수령의 당건설위업에 쌓아올리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은 또한 어버이수령님의 이민위천의 리념을 빛나게 구현하여 우리 당과 인민의 혼연일체를 백방으로 다지신데 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선군혁명령도의 나날 모든 당조직들이 인민의 리익을 첫자리에 놓고 인민적인것을 우선시하며 인민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복무하도록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시였다. 발전소를 건설하기에 앞서 침수구역 인민들의 살림집부터 먼저 지어주도록 혁명적인 대책을 취해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크나큰 은정은 당조직들이 민심을 일심단결의 천하지대본으로 틀어쥐고 당의 인덕정치를 구현하는데 모든것을 지향시켜나갈수 있게 한 중대한 계기로 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전당이 군중속에 들어가자!》라는 구호밑에 모든 일군들이 인민대중과 고락을 같이하며 인민들로부터 《우리》라는 호칭으로 불리우는 인민의 참된 충복이 되도록 손잡아 이끌어주시였다.
우리 당이 어버이수령님의 이민위천의 숭고한 뜻을 빛나게 구현해나가는 어머니당으로 우리 인민들의 마음속에 더욱 깊이 자리잡게 된것은 위대한 장군님의 정력적인 령도가 안아온 빛나는 결실이다.
오늘 우리 인민은 자기들의 운명과 미래를 끝까지 지켜주고 보살펴주는 당의 고마움을 심장으로 절감하며 당의 두리에 철통같이 뭉쳐 강성국가건설을 힘있게 다그쳐나가고있다.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4차 대표자회에서는 온 나라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 인민들의 한결같은 충정의 마음을 담아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을 우리 당의 영원한 총비서로 높이 모시였다. 이것은 우리 당을 불패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시고 김일성조선의 존엄과 위용을 만방에 떨치신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절대적인 신뢰의 분출이였으며 조선로동당을 영원히 영광스러운 김일성, 김정일동지의 당으로 빛내여나가려는 천만군민의 철석같은 신념의 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높이 모시여 백두에 날리던 붉은 기폭에 마치와 낫과 붓을 아로새긴 조선로동당기가 새로운 주체100년대에도 변색을 모르고 더욱 힘차게 휘날릴것이라는것이 우리 군대와 인민이 실생활체험을 통하여 간직한 진리이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가 있어 우리 당은 영원히 김일성, 김정일동지의 당으로 빛날것이며 내 조국은 반드시 사회주의강성국가로 온 세상에 빛을 뿌릴것이다.
최 승 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