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3(2014)년 10월 2일 《우리 민족끼리》
두고두고 저주받을 동족대결악녀
나는 후대들에게 력사학을 배워주는 교원이다.
반만년에 이르는 우리 민족의 력사에는 나라를 위해 자기의 청춘도 생명도 아낌없이 바친 애국녀성들이 적지 않다.
나는 학생들에게 이를 자랑스럽게 이야기하며 력사교원으로서, 녀성으로서의 긍지와 보람을 찾군 한다.
허나 오늘 있지도 않는 우리의 《인권》문제까지 거들며 민족의 력사에 특등동족대결광녀로, 온 겨레의 통일열망에 찬물을 끼얹은 악녀로 수치스러운 한페지를 기록하게 된 괴뢰대통령 박근혜를 생각하니 치솟는 분노를 금할수 없다.
제집안을 사람 못살 인권불모지, 인권동토대로 만들어놓고도 감히 존엄높은 우리 공화국의 영상에 먹칠을 하려드는 박근혜의 추태야말로 극악한 동족대결광이 아니고서는 엄두도 못낼 일이다.
애국녀성들의 이야기로만 수놓아진 우리 민족의 력사에 민족의 리익을 팔아먹고 동족대결로 악명을 떨친 악녀에 대한 수치스러운 이야기가 기록된다고 생각하니 통분함을 금할수 없다.
조선녀성으로서의 본태까지 깡그리 줴버리고 우리 공화국을 악랄하게 헐뜯은 박근혜, 조선녀성의 얼굴에 흙칠을 해대는 박근혜가 이제라도 앞에 있으면 그 더러운 상통에 침을 뱉고 귀뺨을 쳐갈기고싶다.
제 애비가 극악한 동족대결광신자로 민족의 력사에 락인되였는데 이번에는 그 딸이 동족대결악녀로 후세에 오명을 남기게 되였다.
이제 박근혜는 비명횡사한 애비의 전철을 밟는 비참한 운명에 처하는것은 물론 두고두고 사람들의 저주를 받게 될것이다.
평양시 중구역 련화고급중학교 교원 김 성 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