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3(2014)년 10월 2일 《우리 민족끼리》
침략군의 《흉상제막식》, 세상 웃기는 광대놀음
지난 9월 29일 괴뢰해군사관학교에서는 그 무슨 《흉상제막식》이라는 해괴망측한 놀음이 벌어졌다고 한다.
흉상의 주인공으로 말하면 지난 조선전쟁시기 침략자로 우리 나라에 기여들어와 응당한 개죽음을 당한 미제침략군 해군장교놈이다.
이야말로 세상사람 웃기는 광대극놀음이고 제스스로 망신을 부르는 추태가 아닐수 없다.
미제는 우리 나라를 둘로 갈라놓고 수십년동안이나 우리 민족에게 민족분렬의 고통과 불행을 들씌운 우리 민족의 백년숙적이며 철천지원쑤이다. 지난 조선전쟁시기 미제가 우리 민족에게 감행한 죄악은 이루 헤아릴수 없다. 오늘도 미제는 남조선의 영구강점기도를 드러내면서 조선반도에 최신전쟁장비들과 수많은 침략무력, 핵타격수단들을 배치해놓고 민족의 머리우에 핵참화를 들씌우려고 획책하고있으며 해마다 각종 북침전쟁연습으로 조선반도와 그 주변지역 정세를 전쟁접경에로 몰아가고있다.
그래서 남조선인민들이 미제야말로 모든 불행과 고통의 화근이라고 하면서 미제침략군의 철거를 강하게 주장하고있으며 그를 위한 투쟁에 힘있게 떨쳐나서고있다.
그런데 남조선괴뢰들은 침략자, 강점자를 하늘처럼 섬기다못해 침략군놈의 《흉상》까지 만드는 놀음을 벌려대고있으니 이런 비굴한 사대매국의 무리가 또 어디 있겠는가.
이를 통해 다시한번 확인하게 되는것은 우리 민족에게 불행과 고통만을 가져다주었으며 응당한 개죽음을 당한 황천객까지 미화분식하는 괴뢰보수패당을 쓸어버리지 않고서는 남조선인민들의 비참한 처지가 절대로 달라질수 없으며 나라의 통일도 실현될수 없다는 바로 그것이다.
친미, 숭미사상이 골수에 배인 괴뢰패당을 하루빨리 청산해야 할 리유도 바로 여기에 있다.
언론인 강 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