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3(2014)년 10월 1일 《우리 민족끼리》
자멸만을 촉진하게 될것이다
- 청와대 《국무회의》에서의 박근혜의 망발을 규탄하며 -
제69차 유엔총회마당에서 반공화국모략광대극을 펼쳐놓았던것으로 하여 온 겨레와 국제사회의 비난과 규탄만을 자아낸 박근혜가 아직도 정신을 못차리고 대결광기를 부려대고있다.
지난 9월 30일에도 박근혜는 청와대《국무회의》라는데 나타나 그 누구의 《핵 및 인권문제》나발통을 또다시 두드리며 《북의 반발이 두려워 소극적이여서는 안될것》이라느니, 《북이 실명을 거론하면서 맹비난을 거듭하는것은 그만큼 가슴을 찌르는 문제이기때문》이라느니 하며 볼부은 소리를 늘어놓았다. 한편 이번 유엔총회에서 자기의 발언이 《국제사회의 공감과 지지를 이끌어냈다.》고 너스레를 떨면서 나중에는 그 누구의 《인권법》을 무조건 통과시켜야 한다고 악청을 쏟아냈다.
모략과 날조, 분렬과 매국이라는 제 애비의 유전적기질을 고스란히 물려받은 천하악녀 박근혜만이 쏟아낼수 있는 악담이다.
아는바와 같이 이번 유엔총회마당에서 박근혜가 혀에 굳은 살이 박히도록 동족을 향해 줴친 망발들은 하나같이 허위와 날조, 모략으로 일관된 한푼의 가치도 없는것들이다. 그래서 그것은 동족간에 불신과 대결을 조장하고 체제대결을 악랄하게 추구한것으로 하여 우리 겨레는 물론 국제사회로부터 비난을 면치 못하였으며 박근혜는 희대의 거짓말쟁이, 늙다리대결광녀, 미국의 특등주구, 정치매춘부로 락인찍히는 결과를 불러왔다. 동족에 대한 갖은 악담질로 유엔무대를 소란케 한것으로 하여 사방에서 된매를 맞은것은 너무도 응당한것이라 하겠다.
박근혜야말로 미국의 《두개 조선》조작책동에 동조하고 북남합의를 헌신짝처럼 집어던졌으며 사대매국과 동족대결을 집요하게 추구하다 비명횡사한 제 애비를 신통히 빼닮은 특등반역아이다. 어떤 측면에서는 제 애비를 릉가하는 친미사대매춘부, 늙다리대결광녀이다.
그런데도 박근혜는 온 겨레와 국제사회의 충고와 규탄에 대해 자기 잘못을 인정하고 반성할 대신 아직도 대결악담을 늘어놓고 《북인권법》채택을 떠들어대고있으니 과연 세상에 이런 대결악녀가 또 어디 있겠는가.
북남관계가 개선되자고 해도, 민족의 평화와 안정이 보장되자고 해도 박근혜와 같은 역적무리들, 민족의 특등재앙거리는 단호히 청산되여야 한다.
민족의 버림을 받은 박근혜의 비참한 말로는 이미 주어졌다.
박근혜가 아무리 미국상전에게 아부하고 동족을 모함하며 체제대결, 《흡수통일》야망실현에 질주할수록 그것은 자멸만을 촉진하게 될것이다.
최 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