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3(2014)년 10월 1일 《우리 민족끼리》
《새누리당》의 《성과》타령? 창녀의 비위를 맞추는 추태
지난 28일 《새누리당》패거리들은 원내대변인이라는자를 내세워 박근혜의 유엔총회참가에 대해 《높은 성과》니 뭐니 하고 추어올리며 역스럽게 놀아댔다. 그러면서 박근혜의 대결적망동에 대해 응당한 충고를 준 우리에 대해 《상식수준을 넘어선 비난》이니, 《중지해야 한다.》느니 하며 걸고들고 볼부은 투정질을 해댔다.
초록은 동색이라고 청와대나 《새누리당》이나 노는짓거리가 신통히 일맥상통하다.
하긴 《새누리당》안에서 독초로 삐여져나온것이 박근혜라고 볼 때 이러한 놀음은 능히 있을법한 일이라 하겠다.
사실 유엔총회마당에서 박근혜의 연설을 들은 대부분의 참가국 대표들은 눈을 내리깔고 쓴웃음만 지었다고 한다. 그것은 우리 공화국의 핵보유의 배경과 원인에 대해 세계의 많은 나라들이 절대적인 리해와 공감, 지지를 표시하고있으며 《북인권》문제따위는 애당초 미국과 괴뢰들의 모략합작품이라는것을 너무도 잘 알고있기때문일것이다.
특히 상전도 우리 핵보유에 대해 더는 목청을 돋굴 필요가 없는것으로 하여 한마디도 내비치지 않은 반면에 하수인이 쫄딱 나서서 횡설수설해댄 사실을 놓고 한결같이 미국의 비위를 맞추어대는 청와대아낙네의 추태에 등을 돌렸다.
총체적으로 박근혜는 제딴에는 동족을 헐뜯어 이른바 《국제적공감과 지지》를 이끌어내겠다는 노릇이 도리여 친미사대매국노, 동족대결광녀라는것을 더욱 드러내여 국제적망신만 하였다.
그런즉 박근혜가 유엔에서 얻은것이란 특등친미주구, 동족대결과 모략의 특등왕초라는 딱지뿐이였다.
제땅에서는 반인권적, 반인민적통치만을 일삼고 해외에 나가서는 동족을 모함하고 모독하는 박근혜에 대한 원한이 얼마나 쌓였으면 재미동포들까지도 뉴욕의 한복판에서 박근혜퇴진시위를 단행하였겠는가.
《새누리당》패거리들이 이를 모를리 없다. 그런데도 그 무슨 《성과》타령을 구구히 늘어놓은데는 미국행각을 계기로 박근혜가 세상 웃음거리가 되고 북남관계를 파국의 낭떠러지로 몰아간데 대한 각계의 비난과 규탄을 모면해보려는데 있다.
하지만 그를 통해 《새누리당》 또한 청와대안방주인과 같은 속물집단, 매국집단, 대결집단으로 더더욱 락인되게 되였다.
청와대안방주인을 섬기던 《새누리당》패거리들에게 차례진 응당한 오명이라 하겠다.
구린내나는 곳을 찾아들고 오물장을 맴돌면 쉬파리떼밖에 될것이 없는 법이다.
최 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