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3(2014)년 10월 1일 《우리 민족끼리》
만천하에 드러난 특등대결광, 현대판매국역적의 몰골
독초의 뿌리에서 돋아난것은 독초이다. 남조선괴뢰집권자야말로 사대매국노의 더러운 피줄을 이어받은 특등대결광, 현대판매국역적이라는것이 이번 해외행각기간에 다시한번 립증되였다.
지난 9월 24일 뉴욕에서의 그 무슨 《간담회》자료라는것을 통하여 박근혜가 그 누구의 《인권》이 어떻소, 《핵문제》가 어떻소 하며 《새로운 도전》에 대해 력설하고 《국제사회가 계속 관심하고있다는 메쎄지를 지속적으로 전달해달라.》느니, 《힘을 합쳐달라.》느니 뭐니 하면서 반공화국모략공조를 구걸해나선 추태가 백일하에 드러났다. 뿐만아니라 골수에 배인 《흡수통일》야망을 로골적으로 드러낸것도 모자라 미국이 저들의 대결책동에 《힘을 모아달라.》고 애걸하였다고 한다.
천하에 둘도 없는 정치매춘부, 특등사대매국노의 악담질이 아닐수 없다.
워낙 괴뢰집권자가 푼수매련없는 촌아낙네의 기질을 타고난지라 생겨먹은 그대로 여기저기 미친년처럼 돌아치며 할 말, 못할 말 가림없이 주절대면서 세상을 소란케 하였다는것을 모르는바가 아니다.
그러나 갖은 허위날조로 남을 헐뜯고 비방하며 걸고드는데도 정도가 있고 동족대결과 사대매국에 환장이 되여도 분수가 있어야 하지 않겠는가. 더우기 《대통령》감투를 쓰고 청와대안방에 틀고앉았다면 정치인으로서의 초보적인 주견과 나름대로의 자세야 견지해야 할것이다. 그런데 외세에게는 엉치가 드러날 정도로 허리를 굽히며 아부굴종하고 동족에 대해서는 이를 사려물고 독기를 뿜어대며 온갖 험담질을 해대고있으니 어찌 내외의 비난과 분노를 자아내지 않을수 있겠는가.
우리가 알아들을만큼 말해주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도 우리의 자위적핵억제력에 대해 시비질하고 흥정하려들면서 감히 어째보려고 분별없이 날뛰고있는것은 너무도 부질없고 어리석은 추태이다.
우리에 대한 병적거부감과 적대의식이 뼈속까지 들어차 그 무슨 《북인권》문제라는것을 악질적으로 걸고든것도 마찬가지이다.
그 누구의 《인권》문제와 관련한 《전략대화》라는것에 우리 대표가 참가하는것을 거부하고 뒤골방에 모여앉아 쑥덕공론을 벌린것은 물론 이번에 또다시 허깨비같은 유엔《북인권조사위원회》가 큰일을 하였다고 아양을 떨면서 《북인권》소동에 합세해달라고 애원한것이야말로 추악한 대결광녀, 사대매국역적의 본색을 적라라하게 드러낸것이다.
특히 괴뢰당국자가 그 무슨 《통일》을 거론하면서 미국을 끌어들이겠다고 공개적으로 줴쳐댄것은 절대로 묵과할수 없는 특대형반민족적범죄이고 동족대결의 극치이다.
북남간에 합의된 력사적인 6. 15공동선언에도 있는것처럼 나라의 통일문제는 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쳐 자주적으로 풀어나가야 할 민족내부사업이다. 외세의 지배와 간섭을 배격하고 민족의 자주권을 확립해야 할 조국통일문제에 외세를, 그것도 민족분렬의 원흉이며 조국통일의 가장 큰 장애물인 미국에 청탁하겠다는것이야말로 더러운 《흡수통일》, 《체제통일》야망을 드러낸것인 동시에 온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을 외세에 팔아먹는 추악한 사대매국행위이다. 외세의 힘을 빌어서라도 기어코 동족을 해치려는 이런 쓸개빠진 역적무리들로 하여 불신과 대결이 극도에 이르고 전쟁위험만이 증대되는것이다.
우리 민족사의 갈피갈피에는 추악한 매국노, 반역자들이 적지 않았지만 현 괴뢰당국자와 같은 특등사대매국역적, 민족반역자는 일찌기 없었다.
이번 《간담회》에서의 언동을 통해 괴뢰당국자자신이 제스스로 현대판사대매국노이며 역적중에 가장 악질적인 만고역적이라는것을 다시한번 똑똑히 보여주었다.
북남관계가 개선되고 민족의 평화와 안정이 보장되며 우리 겨레가 바라고바라는 통일을 하루빨리 실현하자면 이같은 역적무리들, 반통일대결광들을 깨끗이 쓸어버려야 한다는것은 너무나도 명백하다.
우리 민족의 특등재앙거리, 온 겨레앞에 씻을수 없는 만고대죄를 저지른 사대매국노들의 운명은 결코 달리될수 없다.
남조선당국자는 애비의 비참한 말로에 대해 상기해보아야 한다.
박 영 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