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3(2014)년 9월 30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의 각계층 우리 남녀축구선수들의 경기를 열광적으로 응원
제17차 아시아경기대회에 참가한 우리 선수들에 대한 남조선인민들의 응원이 날로 더욱 열광적으로 벌어지고있다.
지난 26일에 진행된 경기과정에서도 남조선의 《아리랑》응원단의 응원소리는 온 경기장을 들었다놓았다.
언론들은 이날 경기에서 1: 0으로 승리한 우리 녀자축구선수들이 경기를 적극적으로 응원한 북남공동응원단을 찾아 정중한 인사로 답례를 보내 응원단으로부터 박수를 받았다고 전하였다. 같은날 4: 1이라는 압도적인 우세로 경기를 결속한 우리 남자축구선수들도 응원자들로부터 열렬한 축하를 받았다.
이날 북남공동응원단과 대학생들로 무어진 《아리랑》응원단은 《우리는 하나다》, 《조국통일》 등의 구호를 웨치며 열띤 응원전을 펼쳐 북과 남이 하나임을 확인했다고 하면서 언론들은 그 내용을 상세히 전하였다.
본사기자

